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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성장펀드’, 중소기업 성장의 마중물

‘반도체성장펀드’, 중소기업 성장의 마중물

지난 2016년 10월27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계 인사 450여 명이 모인 제9회 반도체의 날 행사에서 반도체펀드의 첫 걸음이 된 공식행사가 진행되었다. 펀드 투자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펀드 사무국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운용사로 선정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그리고 자문기관인 산업은행이 함께 MOU를 체결하였다. 바로 산업은행 컨설팅실에서 2016년 2월부터 수행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컨설팅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은 것이다.  컨설팅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1차 컨설팅(2016년 3∼6월)에서 반도체산업

2018.07.13 금 박세라 산은 전임컨설턴트

K팝에 열광하는 스웨덴, 그러나 한국을 모른다

K팝에 열광하는 스웨덴, 그러나 한국을 모른다

최근 스웨덴에서 한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큰 몫을 차지한다. 스웨덴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중립국감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 나라다 보니 한반도에서 불고 있는 평화의 바람은 스웨덴 사람들이 한국을 관심 있게 보는 일 중 하나다.  러시아월드컵도 그렇다. 한국과 스웨덴이 같은 조에 편성됐다. 조별 예선 첫 경기를 치렀으며, 6월27일 끝난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까지도 서로의 성적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더욱 그랬다. 스웨덴이 멕시코를 꺾고 16강에 진출한 같은 시각, 한국이 비록

2018.07.11 수 이석원 스웨덴 통신원

삼성에서 200년 일해도 못 따라잡을 그의 연봉

삼성에서 200년 일해도 못 따라잡을 그의 연봉

‘793년’ 미국 반도체기업 브로드컴의 직원이 매년 평균 연봉을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최고경영자(CEO)의 1년 연봉만큼 벌기 위해 일해야 하는 기간이다. 경영진에 대한 미국 기업의 과도한 보상은 매년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시사저널은 7월8일 한국․미국 보수 톱10 경영인의 연봉과 각 기업의 직원 평균 연봉을 비교해봤다. 참고한 자료는 같은 날 기업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발표한 ‘2017년 한․미․일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임원 보수 현황’이다.    美 연봉킹, 직원보다

2018.07.10 화 공성윤 기자

LG와 삼성·현대차, 승계 작업 성패 가른 3대 변수

LG와 삼성·현대차, 승계 작업 성패 가른 3대 변수

최근 재벌가 세대교체가 확연히 양극화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어떤 기업들은 재벌 3·4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어떻게 승계 구도를 풀어가야 할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LG와 삼성·현대자동차 그룹의 상황이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 크게 3가지 변수가 LG그룹의 승계를 상대적으로 용이하게 했다는 게 재계 안팎의 분석이다.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은 6월29일 ㈜LG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등기이사 및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만 40세의 젊은 나이에 매출 160조원(2017년 기준

2018.07.10 화 엄민우 시사저널e. 기자

뒤끝 씁쓸했던 역대 대통령과 삼성 총수의 만남

뒤끝 씁쓸했던 역대 대통령과 삼성 총수의 만남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월9일 처음 만난다. 이날 인도 내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 준공식에 참여한 문 대통령은 이 부회장과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일부 우려 섞인 시선도 관측된다. 2000년대 들어 역대 대통령과 삼성 총수의 만남이 ‘해피엔딩’으로 끝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통령과 삼성 총수 만남, 어떻게 이뤄졌나과거 노무현 정부에선 대통령과 삼성 총수의 만남이 비교적 빨리 이뤄졌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003년 4월 당

2018.07.10 화 공성윤 기자

김상조, 대기업 공익법인에 칼 들었다

김상조, 대기업 공익법인에 칼 들었다

지난해 11월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 등 5대 그룹 전문경영인과의 간담회에서 “기업들의 개혁 의지에 여전히 의구심이 있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결국 대기업 공익법인을 향해 칼을 빼 들었다. 다수의 대기업 공익법인이 본래의 설립 취지에서 벗어나 총수 일가의 경영권 승계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운영 중인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에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이다.  김상조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함께 경쟁 당국의 수장으로 승선하자 재계 안팎에서는 ‘공익법인 제재’가

2018.07.09 월 유재철 시사저널e. 기자

‘문재인-이재용’ 첫 만남…경제정책 기조 변화에 주목

‘문재인-이재용’ 첫 만남…경제정책 기조 변화에 주목

인도 국빈 방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7월9일 인도 삼성전자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날 계획이다. 이 부회장은 이 행사에서 문 대통령을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재계 서열 1위인 삼성그룹 관련 일정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 부회장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다. 집권 2년 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기조에 변화 움직임이 감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기업과 기조 변화 관측 주목…靑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8일

2018.07.08 일 김종일 기자

[경남브리핑]정책홍보 역량 강화 나선 경남도교육청

[경남브리핑]정책홍보 역량 강화 나선 경남도교육청

경남도교육청은 6월21일 오후 본관 공감홀에서 본청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홍보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는 타이밍이다’는 주제로 홍보역량 강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함대진 서울특별시 서초구청 홍보담당관은 “홍보는 타이밍이다. 타이밍을 놓치면 버스 지나간 뒤에 손 흔드는 격이 돼 뉴스로서의 가치를 잃는다”며 홍보의 적기성을 강조했다. 그는 “홍보방법으로 TV, 신문,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전방위 입체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홍보맨의 자질로서 뉴스를 보는

2018.06.22 금 경남 = 박종운 기자

[단독]‘결함 쉬쉬?’ 삼성 에어컨에 불만 폭발

[단독]‘결함 쉬쉬?’ 삼성 에어컨에 불만 폭발

"에어컨 사전점검서비스 대상자이시네요. 실외기 열교환기(콘덴서, 일명 콘드) 교체에 원래 30만원가량 드는데 5만원에 해드립니다."  서울 성북구에 사는 서정민씨(33·남, 가명)는 지난 5월 삼성전자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삼성 측은 여름을 앞두고 무료로 에어컨을 점검해주겠다고 제의해왔다. 안 그래도 시험 가동해본 에어컨에서 찬 바람이 잘 나오지 않아 수리하려던 차였다. 한 해 전쯤에도 삼성으로부터 수리를 받았는데 똑같은 문제가 재발한 것. 서씨는 곧바로 담당 수리기사와 점검 일정을 잡았다. 얼마 후 집으로 찾아온 수리기사는

2018.06.20 수 오종탁 기자

[경남브리핑] 거제 학동해수욕장, 도내서 첫 개장

[경남브리핑] 거제 학동해수욕장, 도내서 첫 개장

경남도는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6월23일 거제 학동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13일까지 도내 전 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경남도는 올해 41억원을 투입해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수욕장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개선했다. 특히 올해는 창원시 유일의 ‘광암해수욕장’이 지난 2002년 수질악화 등을 이유로 폐장한 이후 16년 만에 다시 개장한다. 경남도는 7월7일 개장식과 함께 인기가수 등이 참여하는 축하행사를 열 예정이다.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다양한 축제·행사도 이어진다.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의 ‘바다

2018.06.18 월 경남 = 박종운 기자

올해의 ‘굿컴퍼니’ SK이노베이션·포스코켐텍·인천공항공사

올해의 ‘굿컴퍼니’ SK이노베이션·포스코켐텍·인천공항공사

‘좋은 기업이란 무엇일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윤을 만들어내야 하는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한가해 보이는 질문처럼 느껴진다면 이미 시대에 뒤처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 이미지를 바탕으로 더 많이 성장하는 시대다.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경영활동을 통해 번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당연한 책무로 받아들이는 이유다. 최근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활용한 공유가치 창출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영역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다. 전

2018.05.31 목 김종일 기자

SK이노베이션, ‘최대 실적·상생 노사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아

SK이노베이션, ‘최대 실적·상생 노사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아

SK이노베이션은 올해 굿 컴퍼니 지수(GCI) 코스피 부문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SK이노베이션은 경제적 가치 10.0점, 사회적 가치 42.68점, 윤리적 가치 19.15점 등 합계 71.83점을 얻었다. 2017년 GCI에서 24위에 그쳤던 SK이노베이션은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과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선보이며 단숨에 ‘굿 컴퍼니’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SK이노베이션은 조사 기업 중 유일하게 경제적 가치 항목에서 10점 만점을 따냈다. 아울러 그동안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노사문화를 선보이며 사회적

2018.05.31 목 김종일 기자

한국 정부에 소송 추진 중인 엘리엇, 믿는 구석 있나

한국 정부에 소송 추진 중인 엘리엇, 믿는 구석 있나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엘리엇)가 2015년 7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7000억원대 손해를 봤다며 최근 우리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추진하고 있다. 소송의 쟁점은 박근혜 정부의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자유무역협정(한·미 FTA 협정문)’ 임무준수 여부, 엘리엇 측의 손해 발생 입증 여부 등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1일 삼성그룹의 총수를 이건희 회장에서 이재용 부회장으로 변경했다. 재계는 이번 총수 변경으로 삼성그룹의 최대 현안으로 꼽혀온 경영권

2018.05.21 월 주재한 시사저널e. 기자

[뉴스브리핑] “폐 끼치지 마라” 유언 남긴 LG회장

[뉴스브리핑] “폐 끼치지 마라” 유언 남긴 LG회장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19일 주말과 20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1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경제] ‘LG웨이’ 닦은 구본무 회장 별세···구광모 4세대 승계 본격화- 럭키금성을 글로벌 LG로 탈바꿈 시켜···23년간 그룹 이끌며 가치창조형 일등주의로 글로벌기업 육성- 작년

2018.05.21 월 감명국 기자

미국에 뿔난 중국 “반도체 산업 일으키자!”

미국에 뿔난 중국 “반도체 산업 일으키자!”

지난 5월4일 중국 베이징(北京)의 한 호텔 로비를 나서는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의 안색은 어두웠다. 이틀 동안 진행된 미·중 무역협상이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났기 때문이다. 류허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윌버 로스 상무장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등 미국 대표단과 미·중 무역 갈등의 쟁점에 대해 협상을 벌였다. 류허 부총리는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으로, 4명의 부총리 중 서열이 가장 낮다. 하지만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중학교 동창인 데다

2018.05.14 월 모종혁 중국 통신원

[뉴스브리핑] 판문점? 평양? 돌고 돌아 결국 싱가포르

[뉴스브리핑] 판문점? 평양? 돌고 돌아 결국 싱가포르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10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1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트럼프 “6월12일 싱가포르서 김정은과 만난다”- 트럼프 美 대통령, 10일(현지시각) 트위터서 “김정은, 그의 나라를 현실세계로 이끌고 싶어 해- 트럼프 “우린 세계평화 위한 아주 특별한

2018.05.11 금 감명국 기자

‘대장주’ 내려놓은 삼성전자, ‘국민주’ 꿈꾼다

‘대장주’ 내려놓은 삼성전자, ‘국민주’ 꿈꾼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대내외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삼성전자는 5월4일 액면분할을 통해 1주당 액면가 5000원에서 100원으로 바뀐 신주를 상장했다. 주당 260만원대인 삼성전자 주식이 5만원대에 거래되면서 투자자들의 심리적 장벽 또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남북 정상회담으로 형성된 한반도 평화 분위기도 삼성전자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면 그동안 한국 증시를 압박했던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한국 증시 할인)’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8.05.09 수 송준영 시사저널e. 기자

‘감독들의 무덤’에서 살아남은  문경은 감독

‘감독들의 무덤’에서 살아남은 문경은 감독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버저가 울리는 순간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47)은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원주 DB를 상대로 2연패 후 4연승을 거둔 끝에 6차전에서 챔프전 우승을 확정 지은 문 감독은 그동안 가슴에 담아둔 회한을 눈물로 쏟아냈다. 현역 시절 ‘람보 슈터’로 농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문경은 감독. 2010년 은퇴 후 2011년 SK 감독대행을 거쳐 2012년부터 정식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2012~13시즌 팀을 정규시즌 1위에 올려놓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연세대 선배인 울산 모

2018.05.06 일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금융위 압박에 휘청이는 삼성생명

금융위 압박에 휘청이는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겹악재에 휩싸여 휘청거리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들어 강화되고 있는 금융 당국의 압박이 부담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4월20일 간부회의에서 삼성생명을 직접 거론하며 삼성전자 주식 처리 방안을 자발적으로 내놓을 것을 주문했다. 그는 “금융회사의 대기업 계열사 주식 소유 문제는 법률이 개정되기 전이라도 실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 말했다. 시장에선 삼성생명이 취할 수 있는 어떤 조치를 내놓더라도 엄청난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4월23일 장애인 금융개선 간담회 후 기자들과

2018.05.03 목 이용우 시사저널e. 기자

[뉴스브리핑] 靑 “트럼프가 먼저 판문점 언급”

[뉴스브리핑] 靑 “트럼프가 먼저 판문점 언급”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1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문 대통령 “北 핵실험장 폐쇄 유엔 참관 요청” - 청와대 “유엔 참관한다면 국제원자력기구(IAEA) 오게 될 가능성”…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안보리 승인 필요” 거론하면서도 “협력용의” 밝혀- 文

2018.05.02 수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문재인도 김정은도 트럼프도 “더 이상 전쟁 없다”

[뉴스브리핑] 문재인도 김정은도 트럼프도 “더 이상 전쟁 없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2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8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첫 명문화 -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판문점에서 남북정상회담…‘판문점 선언문’ 통해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 - “더 이상 전쟁 없다” 올해 종전 선언 및 평

2018.04.28 토 감명국 기자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가히 ‘법조인 전성시대’다. 우선 행정부의 수반인 문재인 대통령부터 법조인이다. 5부 요인 중 한 명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도 마찬가지다. 입법부인 국회에선 법조인 출신이 50명에 달한다. 재적의원(293명)의 17%다. 게다가 여당 대표와 제1야당 대표도 각각 판사·검사를 지냈다. 비단 헌법기관만이 아니다. 재계에서도 법조인의 입김이 세지고 있다. 각종 수사와 소송에 대비, 판검사 출신의 전관(前官)들을 중용하기도 한다. 시사저널은 한국법조인대관과 각 기업 사업보고서 등을 참고해 10대 그룹 상장사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 임직원

2018.04.25 수 공성윤 기자

사내 변호사 이모저모…최연소는 현대차 소속 28세 女

사내 변호사 이모저모…최연소는 현대차 소속 28세 女

시사저널은 10대 그룹 상장사에 몸담고 있는 변호사 전수(全數)조사를 시도했다. 이를 위해 각 기업의 지난해 12월 사업보고서와, 올 4월 첫째 주 온라인 한국법조인대관을 참고했다. 또 10대 그룹 전체에 자료를 요청했다. (시사저널 1488호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기사 참조) 우선 변호사 총수는 대략 620~63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상무급 이상 임원은 60명으로 조사됐다. 또 이 중 여성 임원은 단 두 명에 불과했다. 김현옥 롯데지주 준법경영팀장(전무)과 이설아 롯데쇼핑 준법지원부문장(상무보)이다

2018.04.25 수 공성윤 기자

[New Book] 《선을 넘어 생각한다》 外

[New Book] 《선을 넘어 생각한다》 外

선을 넘어 생각한다박한식·강국진 지음│부키 펴냄│320쪽│1만6800원  한반도 비핵화는 실현 가능한가? 북한의 인권 문제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김정은과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중국과 북한은 서로 어떤 계산을 하고 있는가? 통일을 해야 하는가? 아니, 통일 자체가 가능하기는 한가? 세계적인 평화학자이자 지미 카터와 빌 클린턴의 방북을 중재했던 북한 전문가 박한식이 북한과 남북관계에 대한 질문들에 답한다.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페터 볼레벤 지음│더숲 펴냄│332쪽│1만6000원  독일에서

2018.04.24 화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삼성, 검찰·정권 눈치 보며 ‘80년 무노조 경영’ 포기했나

삼성, 검찰·정권 눈치 보며 ‘80년 무노조 경영’ 포기했나

“노조는 안 된다”는 것이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유지였다. 2세 경영자인 이건희 회장도 “삼성은 노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사실상 무노조 원칙을 고수해 왔다. 2011년 복수노조가 허용된 이후 8개 계열사에 노조가 생겼지만 제대로 된 활동은 눈에 띄지 않았다. 그 배경으로 노조 활동에 대한 조직적인 탄압과 감시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4월17일, 80년간 지속된 삼성의 ‘무노조 경영’ 역사에 마침표가 찍혔다. 삼성전자 자회사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 직원 8000명

2018.04.24 화 조유빈 기자

곧 꺼진다던 ‘반도체 초호황’에 한국 경제도 반색

곧 꺼진다던 ‘반도체 초호황’에 한국 경제도 반색

무술년이 오기 며칠 전, 산업연구원은 올해 반도체가 국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에 달할 거라 내다봤다. 지난해 비중은 17%였다. 반도체 수출을 제외하면 지난해 한국 경제 총수출은 2016년보다 1.8%나 줄어든다. 좋든 싫든 한국 경제가 반도체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 반도체 초호황 종료 시점이 업계뿐 아니라 경제계 전체의 관심사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반도체 초호황은 수요와 공급이 확연히 엇갈린 데서 기인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시장을 만족시킬 품질의

2018.04.19 목 고재석 시사저널e. 기자

[뉴스브리핑] 靑 ‘정례 판문점 회담’ 추진

[뉴스브리핑] 靑 ‘정례 판문점 회담’ 추진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1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8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靑 ‘정례 판문점 회담’ 추진 -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남북회담 D-9’ 브리핑…“판문점 정상회담 정례화·수시화는 굉장한 관심 사안” - 4·27 선언 ‘비핵화’ 명문화 추진…임 실장 “정

2018.04.18 수 감명국 기자

박영선 “박 시장, 작은 데 집중해 큰 그림 놓쳤다”

박영선 “박 시장, 작은 데 집중해 큰 그림 놓쳤다”

“박영선이 곧 민주당이다.” 첫 여성 메인뉴스 앵커, 첫 여성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수많은 ‘첫’ 타이틀에 이어 ‘첫 여성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로지 민주당 철학으로 분투해 온 14년 정치생활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강조한다. 3월29일 기자와 마주한 박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서울시를 이끌 인물은 그 어느 때보다 민주당의 역사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면서 보수 정권, 재벌과 맞서온 오랜 경험을 자산으로 꼽았다. 그는 쇠퇴하는 서울에 새롭게 큰 그림을 그릴 때라며, 박원순 시장

2018.04.16 월 구민주 기자

[뉴스브리핑] ‘김기식’ 이어 ‘김경수’…지방선거 혼돈세

[뉴스브리핑] ‘김기식’ 이어 ‘김경수’…지방선거 혼돈세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14일 주말과 1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6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연이은 여권 악재…‘김경수 댓글 배후’ 논란 확산 - ‘댓글 조작’ 구속 민주당원 김아무개씨(일명 ‘드루킹)가 메신저로 접촉한 여권 인사, 김경수 의원으로 드러나  - 김경수 의원,

2018.04.16 월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北, ‘북·미 수교’ 등 이뤄지면 비핵화”

[뉴스브리핑] “北, ‘북·미 수교’ 등 이뤄지면 비핵화”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12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3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北, ‘북·미 수교’ 등 비핵화 대가 5개안 美에 제시” - 한겨레 “美 핵 전략자산 한국 철수, 한·미 전략자산 훈련중지, 재래식·핵무기 공격 포기, 평화협정 체결, 북·미수교…북·미 정상회

2018.04.13 금 감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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