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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의 핵무기’ 세균무기의 뿌리는 일제 731부대

‘가난한 자의 핵무기’ 세균무기의 뿌리는 일제 731부대

한반도 비핵화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북한의 생화학무기까지 거론되고 있다.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도 바쁜 마당에 무슨 생뚱맞은 얘기냐고 할 지 모르지만, 미국의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핵 협상에 생화학무기도 포함시킬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아마도 이 문제는 잠시 ‘잠복기’를 거칠 뿐 언제든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북한은 탄저균·천연두균 등 세균무기를 이미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쪽도 다를 바 없다. 3년 전 오산 미군기지에서 일어난 탄저균 배달사고를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이러구러 한반도는 ‘

2018.07.12 목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부산브리핑] 오거돈 시장 “해양수도 향해 힘찬 전진”

[부산브리핑] 오거돈 시장 “해양수도 향해 힘찬 전진”

제7호 태풍(쁘라삐룬) 및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 대비하기 위해 7월2일 예정했던 취임행사를 전면 취소한 오거돈 부산시장이 이날 오전 온라인으로 취임사를 발표하고 향후 4년간의 시정운영 구상을 밝혔다.오 시장은 민선 7기 부산 지방정부가 지향하는 시정 방향을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으로 정했다. 오 시장은 “동북아 해양수도 건설,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을 목표로 부산을 풍요와 행복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초대형 항만, 24시간 가동하는 국제규모의 공항, 유라시아 대륙

2018.07.03 화 부산 = 김완식·김재현 기자

학생인권조례 앞세워 재선된 박종훈 경남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앞세워 재선된 박종훈 경남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겠다” 박종훈(57) 경남교육감은 “교권과 학생인권은 공존할 수 있다”며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겠다는 의중을 밝혔다. 민주화 시절 평교사 회장을 맡아 사학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박 교육감은 2014년에 이어 올해 경남교육감에 재선됐다.  박 교육감은 취임 2기의 핵심 목표를 ‘미래교육’으로 정했다고 했다. 그는 “미래교육은 학생인권조례로부터 출발한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의 감수성을 높여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운다”면서 “학생들의 상상력 등이 학교에서 발현되는 자체가 미래교육의 핵심이다”

2018.06.26 화 경남 창원 = 이상욱 기자

[경남브리핑] ‘귀농밸리’로 주목받는 하동

[경남브리핑] ‘귀농밸리’로 주목받는 하동

‘대한민국 귀농벨리’로 알려진 경남 하동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귀농·귀촌인이 해마다 늘고 있다.  6월25일 하동군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최근 5년간 하동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1151세대 2103명이다. 하동군의 귀농·귀촌인은 2014년 216세대 409명, 2015년 224세대 464명, 2016년 234세대 355명, 2017년 386세대 686명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며, 올해 3월말 현재 91세대 189명이 유입됐다.  하동의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한데는 누구나 살고 싶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농사짓기 좋은 여건

2018.06.26 화 경남 = 박종운 기자

[충남브리핑] 한전KPS(주)당진사업처, 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전달

[충남브리핑] 한전KPS(주)당진사업처, 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전달

한전KPS(주) 당진사업처가 당진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400만원을 기탁했다.당진사업처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직원들을 두 팀으로 나누어 지역 내 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2곳의 장애인가정에 도배・장판 및 화장실 개보수, 보일러 교체 등과 같은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이승귀 처장은 “우리 지역의 장애인가정도 쾌적하고 안전한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감정을 공유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6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군, 농업인 대상 드론 활용 능력 교육청양군과

2018.06.22 금 충남 = 이다슬 기자

[광주브리핑]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5년 만에 탐방객 2000만명 돌파

[광주브리핑]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5년 만에 탐방객 2000만명 돌파

무등산 탐방객 수가 2013년 국립공원 승격 이후 2000만명을 돌파했다. 6월19일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달 14일까지 누적된 무등산 탐방객 수는 2000만2914명이다. 국립공원 승격 원년에는 396만8497명, 2014년 381만8275명, 2015년 360만9717명을 각각 기록했다. 2016년 357만1712명, 지난해 351만3576명, 올해는 6월14일까지 152만1137명이 무등산을 찾았다. 연간 350만명 이상이 꾸준히 무등산을 방문했다. 지난해 무등산 탐방객 수는 한려해상(715만명), 북

2018.06.19 화 광주 = 조현중 기자

외신도 주목한 시사저널의 '근로시간 단축' 기사

외신도 주목한 시사저널의 '근로시간 단축' 기사

오는 7월 시행될 근로시간 단축에 관한 우려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많은 국내 언론은 근로자의 목소리를 빌어 “현장에선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입이 줄어들어 민생이 더 팍팍해질 것이라는 게 주된 이유다. 그럼 근로시간을 그대로 두면 혼란을 가라앉힐 수 있을까.  인터나지오넬(Internazionale)은 1993년에 창간된 이탈리아 국제 이슈 전문 시사주간지다. 2011년엔 “훌륭한 기사들을 신중히 번역해 제공했다”는 평을 받으며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언론상 프레미올리노(Premiolino)를 수상했다. 발행부

2018.06.11 월 공성윤 기자

‘특별행사구역’에 자비란 없다

‘특별행사구역’에 자비란 없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센토사 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을 세인트레지스 호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 샹그릴라 호텔. 이 세 곳은 오늘부터 ‘특별행사구역(Special Event Area)’으로 지정된다. 싱가포르 정부가 양자 회담에 특별행사구역을 지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싱가포르 법무부는 6월3일 ‘2018 공공질서 통고문(PUBLIC ORDER NOTIFICATION);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을 발표했다. 특별행사구역 지정의 법적 근거가 되는 공문서다. 여기서 특별행사는 오로지 북·미 정상회담으로만 규정돼 있다

2018.06.10 일 싱가포르=공성윤 기자·조문희 기자

고가 자전거에 AI로봇까지 빌려 쓰는 시대

고가 자전거에 AI로봇까지 빌려 쓰는 시대

#1. 서울시 마포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김은경씨는 최근 전국을 강타한 극심한 미세먼지 때문에 빨래한 옷을 말리기가 두렵다. 김씨는 유해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건조기를 사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100만원이 넘는 가격 때문에 부담이 크다. 결국 월 2만3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렌털 건조기를 이용하기로 했다. #2. 아직 미혼인 직장인 최진영씨는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자전거 라이딩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고 있다. 최씨는 시중에서 파는 자전거의 성능에 따른 심한 가격 차이 때문에 최신형을 렌털하기로 했다. 최씨는 최신형 자전거를

2018.05.03 목 유재철 시사저널e. 기자

[서부경남 브리핑] 진주, '토요상설 소싸움' 개최​

[서부경남 브리핑] 진주, '토요상설 소싸움' 개최​

진주시는 5월5일 토요일부터 9월까지 전통소싸움경기장에서 '토요상설 소싸움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4월7일 개최 예정이었던 소싸움 경기는 전국 구제역 방지를 위해 일주일간 미뤄졌다가 또다시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구제역 위기 경보가‘심각’ 단계에서‘주의’ 단계로 하향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진주시지회가 주관하는 소싸움 경기는 매주 토요일마다 15경기가 펼쳐진다. 진주 민속소싸움은 소싸움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축산 농가의 지원과 특색있는 테마 관광상품을 마련하기

2018.05.02 수 경남 = 박종운 기자

[서부경남 브리핑] 하동 벚꽃 개화, 모바일로 실시간 중계

[서부경남 브리핑] 하동 벚꽃 개화, 모바일로 실시간 중계

경남 하동군은 지난 3월22일 화개장터와 십리벚꽃 길 등 벚꽃 개화 상황을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서비스는 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과 함께 화개면 일원의 주차장과 화장실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릴 시기에는 근접화면을 서비스 한다. 군은 이번 벚꽃 개화 서비스를 통해 벚꽃의 화려한 풍경을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해 알프스 하동만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한다. 또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른 지역과 배꽃·철쭉, 꽃양귀비, 녹차에 대해서도 실시간 서비

2018.03.26 월 경남 = 박종운·문경보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 “창원 경제, 대전환 절실”

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 “창원 경제, 대전환 절실”

“창원 경제 회복과 성장을 이끌 ‘마창진 K노믹스’를 실현하겠습니다”6·13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자유한국당 소속 강기윤(57) 전 국회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창원시 사파동 출신인 강 전 의원은 재선 경남도의원과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19대 총선에선 진보정치 1번지로 불리는 창원 성산구에서 진보 성향 후보를 누르고 당선될 정도로 ‘창원시민의 마당쇠’ 역할을 해왔다. 최근 그는 ‘마창진 K노믹스’ 등 공약을 발표하면서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그가 창원시장 선거에 나서

2018.03.13 화 경남 창원 = 이상욱 기자

[경남브리핑] '22년 전통' 하동야생차축제, 5월19일 개최

[경남브리핑] '22년 전통' 하동야생차축제, 5월19일 개최

경남 하동군이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일정과 슬로건, 기본방향을 확정하고 축제를 지원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군은 이번 야생차문화축제 모토를 ‘하동야생차,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로 잡고, 오는 5월19∼22일 나흘 동안 차시배지 화개면·악양면 일원에서 열기로 확정했다고 2월26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서는 차 생산 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향상과 직결되는 소비·판촉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되 비주제성 프로그램과 주무대는 가급적 축소하기로 했다.  모집 자원봉사자 인원은 일반 및 통역 자원봉사자 40여명이다. 일반

2018.02.26 월 경남 = 박종운·김성진·임경엽 기자

[뉴스브리핑]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 획득

[뉴스브리핑]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 획득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24일 주말과 2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6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평창 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 획득 - 17일간 열전 마치고 한데 어우러진 폐회식…‘수호랑이 하트로’ 실시간 드론쇼, 씨엘·엑소 K-팝 등장에 분위기 절정 - “평창이

2018.02.26 월 감명국 기자

2018년 ‘재테크’의 핵심은  코스닥·IRP·재건축

2018년 ‘재테크’의 핵심은 코스닥·IRP·재건축

직장인 네 명 중 한 명이 새해 목표를 ‘저축’이나 ‘재테크’로 꼽았다는 설문조사가 최근 발표됐다. 2018년은 정부가 예고한 신DTI(총부채상환비율)가 도입되는 등 금융제도가 크게 바뀌는 만큼 투자자들이 챙겨야 할 것이 많다. 금리 역시 들썩이고 있다. 맘은 먹었는데 어디서부터 재테크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시사저널은 금융권 고수들이 제안하는 ‘무술년 재테크’의 핵심을 짚어봤다. 올해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저금리·저성장·저물가 시대의 종언이다. 2008년 터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계속됐던 이른바 ‘3

2018.02.21 수 이석 기자

한탄강 협곡 따라 걸으며 만나는 철원의 또다른 모습

한탄강 협곡 따라 걸으며 만나는 철원의 또다른 모습

올 겨울은 유독 한파가 매섭다. 겨울스포츠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야외활동이 꺼려지는 계절이다. 하지만 1월20일,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은 각종 방한용품으로 단단히 무장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한쪽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치어리더들이 유쾌한 공연을 펼쳤고, 하늘에는 비행선과 촬영용 드론이 날아다니며 들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은 바로 1년에 단 한번, 꽁꽁 언 한탄강 위를 걸을 수 있는 ‘한탄강 얼음트레킹 행사’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철원에서만 가능한 축제이자, 관광콘텐츠다. 사람이 걸어다닐 수 있을

2018.02.18 일 김지나 도시문화칼럼니스트(서울대 도시조경계획 연구실 연구원)

[뉴스브리핑] ‘평화의 종소리’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불꽃 타오르다

[뉴스브리핑] ‘평화의 종소리’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불꽃 타오르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 ​[평창 올림픽] ‘평화의 종소리’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불꽃 타오르다- 서울 올림픽 30년 만에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92개국 2920명이 총 102개 금메달 걸고 17일간 열전, 동계올림픽 사상 역대

2018.02.10 토 감명국 기자

[경남브리핑] 진주시, '관급공사 임급체불 신고센터' 운영

[경남브리핑] 진주시, '관급공사 임급체불 신고센터' 운영

경남 진주시는 2월6일부터 설 명절 이전까지 '계약대금 집중 집행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공사현장과 관련된 준공금, 기성금 및 노무비 등을 조기에 집행한다. 또 현재 진행중인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공사현장별로 근로자의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감독이 직접 점검·감독할 계획이다. 노무비의 경우 공사계약업체와 합의해 현장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업체 대금을 원청업체의 별도계좌를 통해 지급하고, 원청근로자와 하도급 노무비 지급내역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체불을 방지하고 있다고 진주시는 설명했다. 특히 건설기계 대여대금의 경우 건설산업기본

2018.02.09 금 경남 = 박종운·문경보 기자

여원찬 LX 부산·울산본부장

여원찬 LX 부산·울산본부장 "고객중심 경영에 모든 역량 집중"

"변화에 유연하고, 고객중심경영에 앞장서 본부가 이룬 수많은 업적을 디딤돌 삼아 제가 가진 노하우와 역량을 쏟아 3년 임기동안 더욱 빛나는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지난 2012년 LX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지사장을 지낸 여원찬(57) 본부장이 지난 1월10일 인사에서 5년 만에 다시 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국가 공간정보·지적측량 전문기관인 LX는 1977년 재단법인 대한지적공사로 출범한 뒤 2015년 6월 '한국국토정보공사'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전문기관으로 우뚝선 공사는 사명 변경과

2018.01.31 수 부산 = 정하균 기자

 [뉴스브리핑] 22살 정현 때문에 살 맛 나는 대한민국

[뉴스브리핑] 22살 정현 때문에 살 맛 나는 대한민국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1월 24일 어제의 뉴스를 한 눈에 보고, 25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22살 정현 때문에 살 맛 나는 대한민국 -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대회 4강 진출···호주오픈 8강전서 테니스 샌드그렌(미국) 3대0으로 완파 - 아시아 선수로는 86년만···내일(26일) ‘테니스 황제’ 페더러(세계랭킹 2위·스위스)와 준결승전 - 4강 진출 후 코트 한

2018.01.25 목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정현, 호주오픈 8강···한국 테니스 새 역사

[뉴스브리핑] 정현, 호주오픈 8강···한국 테니스 새 역사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1월22일 어제의 뉴스를 한 눈에 보고, 23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정현, 호주오픈 8강···한국 테니스 새 역사 - 올해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남자 단식 16강전서 前 세계 1위 조코비치(세르비아) 3대0으로 눌러···2년 전 이 대회 1라운드 0대3 패배 완벽히 설욕 - 조코비치 “마치 벽을 보고 치는 것 같았다” 패배 인정···외신도 “게

2018.01.23 화 감명국 기자

[호남브리핑] 재량사업비 비리로 정치생명 끝난 전북 지방의원들

[호남브리핑] 재량사업비 비리로 정치생명 끝난 전북 지방의원들

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쓴 전·현직 전북도의원 4명이 실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났다. 재량사업비 관련 비리(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정진세 (39·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전북도의원이 17일 사퇴했다. 정 의원의 자진 사퇴는 재량사업비 관련 비리로 앞서 사퇴한 강영수·최진호 도의원에 이어 3번째다.(2017년 8월 15일자 '전북재량사업비 권력형으로 비화되나' 기사 참조)  전주지법은 최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정진세 도의원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0만원, 추징금 1

2018.01.21 일 전남·북 = 조현중 기자

오태완 진주정책연구원장, 진주시장 출마 공식선언

오태완 진주정책연구원장, 진주시장 출마 공식선언

지난해 대선 당시 한국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지낸 오태완(53) 진주정책연구원장이 진주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 원장은 1월17일 진주 시내 중심에 있는 중앙시장에서 10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6.13 지방선거 진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불합리하고 일방적인 행정, 권력을 휘두르는 권위적이고 독선적인 불통 시장이 아니라, 36만 진주시민들과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시민을 부모처럼 섬기는 참 좋은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당 진주시장 공천 경쟁 4파전

2018.01.18 목 박종운 기자

침입 드론 포획하는 자동 드론 떴다

침입 드론 포획하는 자동 드론 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리면서 가장 주목받는 것 중 하나가 드론 산업이다. 무인 항공기 체계, 즉 사람이 직접 탐승하지 않고 원격 조정하거나 자동 비행하는 드론은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항공 촬영이나 농약 살포, 택배용 드론 등은 이미 일반인에게 익숙해졌다. 최근에는 군사적 용도로 정찰이나 전투 임무 등에 활용되는 드론까지 등장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드론의 종류나 수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빈치연구소(Davinci institute)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 소장은 “20

2018.01.10 수 김상현 기자

김윤식 시흥시장

김윤식 시흥시장 "2018년은 자치분권 원년…분권도시 본격 시동"

2017년을 한 달 앞두고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서 마무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김윤식 시흥시장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부터 지방분권을 위한 노력까지 활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2018년을 촘촘하게 수놓기 위해 시흥시가 추진 중인 굵직한 시정 현안을 김윤식 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들어본다.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기공 선포를 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    2009년 서울대 국제캠퍼스로 시흥시가 선정되면서 협약을 체결한 지 8년

2017.12.12 화 김형운 기자

[단독]울산에 건립된 우주선 체험관 '시스템 결함'…개관 차질

[단독]울산에 건립된 우주선 체험관 '시스템 결함'…개관 차질

울산 울주군이 50억원을 들여 영남알프스웰컴센터에 건립한 어린이 전용 입체영상관이 안전상의 결함으로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말 열린 산악영화제에 맞춰 임시개관을 서두려다 시스템 불안정성에다 콘텐츠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울주군은 영상관 시스템의 안정화작업 마무리 시기를 내년 1월 말로 잡고 있으나,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어린이 전용 '우주선 영상관'이어서 기술적 결함을 어떻게 극복할 지 걱정거리다.  개관 이후에도 전남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의 우주과학관에 비해 턱없이 비싼 입장료에다 단

2017.12.11 월 박동욱 기자

文대통령 '경남' 핵심공약 예산 대거 반영…이행 ‘청신호’

文대통령 '경남' 핵심공약 예산 대거 반영…이행 ‘청신호’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지역’ 핵심 공약 예산이 대거 반영돼 공약 이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야당의 대통령 예산 삭감 여파 속에서도 대통령 공약 이행에 대한 경남도의 적극적인 대응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12월7일 경남도가 밝힌 경남도 2018년 예산 내역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 예산은 대체적으로 경남도 요청 원안대로 반영됐다. 오히려 혁신도시 정주 여건 조성 등 2건의 사업은 국회에서 최소 10억 원 이상 신규로 증액됐다.     야당의 대통령 예산 삭감 여파, 도지사 부재 상황서

2017.12.07 목 이상욱 기자

‘광군제 매출 50조원’ 이끈 4가지 핵심 기술

‘광군제 매출 50조원’ 이끈 4가지 핵심 기술

그 배경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것이 새로운 기술이다. 소비자들의 쇼핑 욕구를 불타오르게 한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시사저널이 이번 광군제 흥행을 이끈 4가지 핵심 기술을 정리해봤다.  ① 고객 취향․연령에 맞춰 상품 추천하는 인공지능(AI)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광군제 하루 만에 올린 매출이 253억 달러(28조 3700억원)”라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미국의 쇼핑 축제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의 매출을 더한 68억 달러보다 더 많다. 매출을 이끈 요

2017.11.13 월 공성윤 기자

'스마트 농법 한눈에'…국내외 농업인 진주에 집결

'스마트 농법 한눈에'…국내외 농업인 진주에 집결

스마트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농식품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경남 진주에 국내외 농업인들이 몰려들고 있다.   11월11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막된 농식품박람회에는 21개국 250개사가 500부스 규모로 전국의 우수 농기계, 농식품을 오는 19일까지 선보인다.   진주시는 지난 2011년도부터 농정의 제1목표 중 하나로, 올해 6회째까지 농업에 과학을 접목한 기존 농업박람회에 식품·축산분야 전시와 체험을 추가하면서 농업의 과학화와 산업화를 도모해 오고 있다.     세계시장 개방화로 어려움

2017.11.13 월 박종운 기자

“제프 베조스를 두려워하는 자? 실리콘밸리 모두다“

“제프 베조스를 두려워하는 자? 실리콘밸리 모두다“

오랫동안 세계 1위 부자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였고 이는 마치 세계의 상식처럼 통용됐다. 그런데 그가 세계 제일의 거부 자리를 내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빌 게이츠의 자산은 약 885억 달러(약 100조원)로 평가받았는데, 900억 달러(101조원)의 거부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 CEO다. 10월27일 아마존의 주가는 개장하자마자 10%나 상승해 1067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발표한 3~4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기 때문인데 그가 보유한 자산도 덩달아 증가하며

2017.10.30 월 김회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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