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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유령주식 사태’에 증시 불신 확산

[뉴스브리핑] ‘유령주식 사태’에 증시 불신 확산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서 내놓을 획기적 제안 마련하라” - 워싱턴 정가, “트럼프 스스로 아이디어 많이 내놓고 있으나 내용은 비밀…일괄타결 후 비핵화 끝낼 ‘적정기한’ 준비하는 별도 팀 가동

2018.04.10 화 감명국 기자

[동영상뉴스] ‘다스는 누구 것?’ 검찰 “MB 것”

[동영상뉴스] ‘다스는 누구 것?’ 검찰 “MB 것”

전직 대통령 중 네번째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소됐다. 현재 구속 상태인 이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조세포탈·국고손실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대통령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검찰은 4월9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8.04.09 월 박정훈 기자

[New Book]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外

[New Book]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外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케르스틴 뤼커·우테 댄셸 지음│어크로스 펴냄│512쪽│1만7800원  그동안 남성 중심적으로 기록된 역사에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잃어버렸던 ‘여성’이라는 퍼즐 조각을 제자리에 돌려놓고자 한다. 나라를 다스리고, 전장에 나가 싸우고, 철학자나 작가나 과학자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인 여성들을 다시 역사 속으로 소환하며 역사에서 빠져 있던 ‘여성’이라는 퍼즐을 하나씩 찾아서 끼워 나간다.    익스트림 팀 : 최고의 성과는 최고의 조직이 만든다   로버트 브루스 쇼 지음│더퀘스트 펴냄│

2018.04.07 토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뉴스브리핑] “박근혜, 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뉴스브리핑] “박근혜, 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6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7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징역 24년  - 법원, 구속 기소 354일 만에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선고…“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기업 경영 자유 심각하게 침해” - “반성 않고 주변에 책임 전가

2018.04.07 토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현실로 다가온 ‘킬러 로봇’, 윤리논쟁 점화

[뉴스브리핑] 현실로 다가온 ‘킬러 로봇’, 윤리논쟁 점화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6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남북정상회담 실무 준비, 윤건영-김창선 ‘최근접 참모라인’ 움직여 - 남북정상 ‘경호·의전·보도’ 첫 실무회담…“4시간 연속 진지한 논의” - 남측,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수석대표에 문 대통령 ‘복

2018.04.06 금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박근혜 선고 6일 첫 TV 중계

[뉴스브리핑] 박근혜 선고 6일 첫 TV 중계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3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4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박근혜 1심 선고 첫 TV 중계…6일 생중계 - 박근혜 전 대통령, 2일 “생중계 원치 않아” 자필 답변서 법원에 제출 - 법원 “공공의 이익 등 여러 사정 고려해 중계방송 허가 결정”…피고인 의사

2018.04.04 수 감명국 기자

한국에 MB가 있다면, 프랑스엔 사르코지가 있다

한국에 MB가 있다면, 프랑스엔 사르코지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한국과 프랑스는 우파진영의 정치인을 각각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2007년 프랑스에서 니콜라 사르코지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2008년 한국에선 이명박 대통령이 선출됐다. 두 대통령은 여러 가지로 비슷했다. 젊었고 의욕에 차 있었으며, 무엇보다 ‘불도저’라고 불리던 강한 추진력이 있었다. 10년이 흐른 지금 두 대통령의 뒤안길이 유사하다. 한쪽은 불법 자금 수수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됐고, 다른 한쪽은 구속영장이 발부돼 감옥에 갔다. 한국 정치사에서 전직 대통령이 영어(囹圄)의 몸이 되는 게 처음이 아닌 것처

2018.04.04 수 최정민 프랑스 통신원

 한국판 페이스북 탄생 위한 스타트업 육성 해법 찾는다

한국판 페이스북 탄생 위한 스타트업 육성 해법 찾는다

왜 스타트업은 많은데 유니콘 기업은 없는가? 국내 산업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다. 매년 상당수 기업이 창업하는데 이들이 매출 1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를 찾아보기는 손에 꼽을 정도다.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에버노트와 같은 기업이 왜 우리나라에는 없을까? 누군가는 시장 규모를, 또 누군가는 재벌 중심의 산업구조를, 또 다른 사람은 주입식 교육환경을 그 원인으로 꼽는다. 정책적인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시사저널이코노미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려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고자 2

2018.03.30 금 송주영 시사저널e 기자

미혼모서 연매출 100억대 기업 CEO로 거듭나다

미혼모서 연매출 100억대 기업 CEO로 거듭나다

계단 청소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닦아 내려오는 것이 순서다. 굳이 인생의 굴곡을 층계에 빗댄다면 행복한 순간과 불행의 순간을 각각 위층과 아래층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연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중소기업의 여성 CEO가 있다. 청소용역업체 ‘굿모닝대양’의 임희성 대표(58)다. 그가, 구태여 밝히지 않아도 되는 인생의 밑바닥 순간을 세상에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지난해 12월, 에세이 《계단을 닦는 CEO》를 출간했다.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그는 책을 쓰고 방송에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과정을 ‘계

2018.03.29 목 박소정 객원기자

[한강로에서] 누구를 위한 정권 창출인가

[한강로에서] 누구를 위한 정권 창출인가

그는 임기 말이던 2012년 신년 국정연설에서 ‘서민생활 안정’ ‘열린 고용 사회’ 등 다양한 국정 비전을 제시했다. 제목은 ‘위기를 넘어 희망으로’였다. 그 제목처럼 그의 인생에도 늘 위기와 희망이 교차했다. 위태로운 일이 닥칠 때마다 그는 줄타기 명인처럼 능숙하게 상황을 극복해 냈다. 그에게는 그만한 수완이 있었고, 종종 운도 따랐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에 올랐다. 운은 딱 거기까지였다. 한때 핵심 참모로서 그의 대통령 당선을 앞장서 도왔던 정두언 전 의원은 자신이 쓴 책에서 그에 대해 이런 말을 남겼다.

2018.03.27 화 김재태 편집위원

[뉴스브리핑] 중국 최악의 스모그, 오늘도 영향 미칠 듯

[뉴스브리핑] 중국 최악의 스모그, 오늘도 영향 미칠 듯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4일 주말 뉴스와 2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6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MB 오늘 오후 첫 ‘옥중조사’ - 검찰, 구속 후 추가수사 본격화…부장검사 방문해 조사, MB “똑같은 것 물으면 응하지 않겠다” - 검찰, ‘다스 의혹’부터 시작…소환조사

2018.03.26 월 감명국 기자

김윤옥 이르면 내주 비공개 소환…역대 3번째 소환된 영부인 될까

김윤옥 이르면 내주 비공개 소환…역대 3번째 소환된 영부인 될까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김윤옥 여사를 소환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 여사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이 이 전 대통령 사위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에게 건넨 성동조선 자금 22억5000만원 중 5억원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여사가 1990년대부터 2007년까지 10여년 동안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법인카드로 4억원 이상을 결제한 정황도 검찰에 포착됐다.    김 여사가 이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불법 자금 수수에 관

2018.03.25 일 조유빈 기자

“관우는 왜 가짜 칼로 싸울까?”

“관우는 왜 가짜 칼로 싸울까?”

“1938년 미국에 슈퍼맨이 등장한 것은 경제공황에 시달리던 대다수 미국인들의 욕망이 표출된 것이다. 배트맨도 1939년, 캡틴 아메리카도 1941년에 태어났다. 이 영웅들은 당시 상처 입은 미국인들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는 영웅이었다.”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를 펴낸 문화심리학자 한민 교수의 설명이다. ‘슈퍼맨이 미국에서 만든 캐릭터니까 미국에 나타났겠지’라고 안일한 답변을 생각했다면 귀담아들을 만한 내용이다. 이 책은 영웅뿐 아니라 영화·피라미드·하얀 흑인·좀비·귀신 등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다. 또한 홍길동·노벨상·드라

2018.03.24 토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동영상 뉴스] 이명박 구속…이시형 눈물

[동영상 뉴스] 이명박 구속…이시형 눈물

뇌물 수수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 23일 자정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불구하고 미리 자택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측근들과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차량에 올랐다.  < 촬영. 편집: 박정훈 기자 >    뇌물 수수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03.23 금 박정훈 기자

[뉴스브리핑] “MB, 뇌물 유죄 시 최소 징역 10년 이상”

[뉴스브리핑] “MB, 뇌물 유죄 시 최소 징역 10년 이상”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2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3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헌정 사상 네 번째,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 법원, 서류심사로 밤 11시 영장 발부…“범죄 소명 있고, 범죄의 중대성 볼 때 증거인멸 우려 있다”  - 전두환·노태우·박근혜 전 대통령 이어 4

2018.03.23 금 감명국 기자

MB 구속…23년 만에 전직 대통령 두 명 동시 수감

MB 구속…23년 만에 전직 대통령 두 명 동시 수감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22일 새벽 구속됐다. 뇌물·횡령·직권남용 등 혐의다. 이로써 전직 국가원수 두 명이 구치소에 수용되는 사태가 23년 만에 재연됐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판사는 3월22일 오후 11시쯤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소명이 있고, 피의자의 지위나 범죄의 중대성 및 수사과정상 정황에 비추어 볼 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8만쪽이 넘는 자료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207쪽 분량의 구속영장, 천쪽 가량의 의견서와 함께 관련자 진술조

2018.03.22 목 조문희 기자

[뉴스브리핑] ‘대통령 개헌안’ 공개…국민이 국회의원 소환

[뉴스브리핑] ‘대통령 개헌안’ 공개…국민이 국회의원 소환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0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1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청와대, ‘대통령 개헌안’ 공개…‘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 청와대, 개헌안 전문 및 기본권 내용 공개…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항쟁 추가, ‘촛불’은 빠져 - 문 대통령, ‘

2018.03.21 수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구속영장 청구된 MB, 22일 밤 운명 결정

[뉴스브리핑] 구속영장 청구된 MB, 22일 밤 운명 결정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구속영장 청구된 MB, 이르면 21일 운명 결정 -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청구…“뇌물 110억, 횡령 350억, 다스 실소유주는 MB” - 영장 청구된 전직 대

2018.03.20 화 감명국 기자

MB, 역대 4번째 구속영장청구…3명의 전직 대통령은?

MB, 역대 4번째 구속영장청구…3명의 전직 대통령은?

검찰이 3월1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다스에서 30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다. 이로써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4번째로 영장이 청구된 대통령이란 불명예를 안게 됐다. 영장 발부로 헌정 사상 처음 구속된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이다. 그에 대한 구속영장은 1995년 11월16일 청구·발부돼 당일 수감으로 이어졌다. 재임기간 중 대우그룹 등 30개 재벌그룹 총수로부터 2300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였다.  헌정

2018.03.19 월 공성윤 기자

[Up&Down]  평창 동계패럴림픽 vs 검찰 소환된 MB

[Up&Down] 평창 동계패럴림픽 vs 검찰 소환된 MB

UP‘인간 승리 드라마’ 평창동계패럴림픽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감동을 선사했다. 장애인노르딕스키 신의현 선수는 2006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고 칩거하다 2009년 휠체어농구를 시작한 이후 세상 밖으로 나섰다. 2015년 노르딕스키팀에 참여한 지 2년7개월 만에 값진 메달을 땄다. 구성원 모두가 불의의 사고로 후천적 장애를 입었다는 공통점을 가진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활약도 주목받았다. ‘오벤저스’로 불리는 휠체어컬링 대표팀은 팀원 간의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2018.03.19 월 조유빈 기자

MB, 이해관계의 창으로 정치를 본 게 결정적 패착

MB, 이해관계의 창으로 정치를 본 게 결정적 패착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드디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았다. ‘전직 대통령의 불행’이 반복되는 걸 봐야 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MB는 종쳤다”는 옛 측근의 말처럼 주변의 변심이 검찰 소환의 결정적 한 방이 되고 말았다. 신병처리를 놓고 검찰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황과 혐의 등으로 볼 때 구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 전 대통령 소환은 시기가 문제였지 예견된 일이었다. 평창올림픽 때문에 잠깐 숨고르기가 있었을 뿐이다. 대통령 퇴임 1844일 만에 검찰청 포토라인에 선 그는 20여 개 혐의를

2018.03.19 월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뉴스브리핑] ‘상습 성폭행’ 이윤택, 구속수사 불가피할 듯

[뉴스브리핑] ‘상습 성폭행’ 이윤택, 구속수사 불가피할 듯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7일 주말과 18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9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北, 북·미 정상회담 ‘사전작업’ 분주 - 북한 내 미국인 보호 맡은 스웨덴, 리용호 北외무상 설득한 듯…리용호, 15~17일(현지시각) 스웨덴서 발스트룀 외교장관과 회담 - 최

2018.03.19 월 감명국 기자

‘MB 부인’ 김윤옥 여사도 검찰 소환조사 불가피할 듯

‘MB 부인’ 김윤옥 여사도 검찰 소환조사 불가피할 듯

“소탈하고 서민적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7년 대선후보로 나섰을 때, 부인 김윤옥 여사에 대한 언론의 반응은 이와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반응과 거리가 먼 의혹에 휩싸였다.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김윤옥 여사는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선거에 나섰을 때부터 적극적인 내조로 유명세를 탔다. 그때 김 여사는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전철역과 재래시장 등을 누볐다고 한다. 내조는 대선 때도 이어졌다. 2007년 12월 태안 원유유출 사고가 있었을 땐 후보자 부인 중 가장 먼저

2018.03.18 일 공성윤 기자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의 4월…숨 가쁘게 이어지는 정상회담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의 4월…숨 가쁘게 이어지는 정상회담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6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7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한반도 운명의 4월…남북, 한·미, 한·중·일 정상회담 이어질 듯 - 청와대, 4월의 남북, 5월의 북·미 정상회담 사이에 한·미 정상회담 추진…한·중·일 정상회의도 조기 개최 등 4월 말부터

2018.03.17 토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중기 연봉, 대기업에 맞춰준다

[뉴스브리핑] 중기 연봉, 대기업에 맞춰준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4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5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경제] 중소기업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받는다 - 정부, 3월15일 ‘청년 일자리 대책 보고대회 겸 제5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 동안 해마다 1000만원 가량의

2018.03.16 금 공성윤 기자

 [뉴스브리핑] 여론 “MB 엄정 처벌”…검찰 구속영장청구 방침

[뉴스브리핑] 여론 “MB 엄정 처벌”…검찰 구속영장청구 방침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4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5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여론 “MB 엄정 처벌”…검찰 구속영장청구 방침 - 검찰-변호인 ‘법리전쟁’ 돌입…‘다스 실소유주’ 최대승부처 - MB 상당수 혐의 ‘다스 차명소유’ 전제로 구성…불법자금 사전수뢰죄 여부도

2018.03.15 목 감명국 기자

MB '혐의 부인', 검찰 '구속영장 청구'…예정된 수순 가나

MB '혐의 부인', 검찰 '구속영장 청구'…예정된 수순 가나

이명박전 대통령이 ​100억원대 뇌물 수수 등 ​​20개가 넘는 혐의에 대한 검찰 조사를 마치고 3월15일 오전 6시가 넘어서 서울 논현동 자택으로 귀가했다. 전날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밤 11시 56분 경 끝났다고 전해지면서 이날 오전5시 전후 귀가할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조서 열람이 길어지면서 귀가 시간이 늦춰졌다. 조사를 마치고 청사 밖으로 나온 이 전 대통령은 다소 지친 듯한 모습이었지만 변호인들과 미소를 띤 표정으로 인사를 주고받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변호인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말 외에는 별다른 말

2018.03.15 목 김경민 기자

검찰 소환된 MB, 1년 전 박근혜와 무엇이 같고 다른가

검찰 소환된 MB, 1년 전 박근혜와 무엇이 같고 다른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시작됐다. 오늘(14일) ​오전 9시23분 중앙지검에 도착한 이 전 대통령은 관례에 따라 한동훈 중앙지검 3차장검사과 티타임을 가진 후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오전 9시52분부터 오후 1시11분까지 3시간여 오전 조사를 한 뒤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방대한 MB 혐의…박근혜 21시간 조사 넘길까 이 전 대통령은 앞서 국정농단 의혹으로 검찰청 포토라인에 섰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여러모로 비교된다. 정확히 1년에서 일주일이 빠

2018.03.14 수 김경민 기자

[뉴스브리핑] 검찰 소환된 MB “하고 싶은 말 많지만···”

[뉴스브리핑] 검찰 소환된 MB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3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4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MB 검찰 소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 이명박 전 대통령, 오늘(14일) 오전 9시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검찰 출두하는 5번째 대통령 돼 - 110억대 뇌물·300억대 다스 비자금·횡

2018.03.14 수 감명국 기자

포토라인 앞에 설 MB 전략은? '모르쇠' 일관

포토라인 앞에 설 MB 전략은? '모르쇠' 일관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77)이 검찰에 소환된다. 3월14일 오전8시 현재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현관은 오전9시30분으로 예정된 이 전 대통령 소환시간에 맞춰 포토라인이 설치돼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헌정 사상 다섯번째 전직 대통령이 된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이 친형에 이어 아들까지 소환하며 수사망을 좁혀오자 변호인단을 꾸리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해왔다. 이번 소환조사에는 판사 출신으로 청와대 법무비서관

2018.03.14 수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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