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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갈등, 136년 전통의 LA타임스 무너뜨려

디지털 갈등, 136년 전통의 LA타임스 무너뜨려

미국 신문 산업의 판도가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미국의 거대 언론그룹 트롱크가 6대 일간지의 하나인 LA타임스를 중국계 사업가에게 넘겼고, 일본 기업은 트롱크의 인수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배경에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디지털'이다.  "디지털이 전통 뉴스 산업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성장하고 번성해야 한다." 중국계 바이오 기업가 패트릭 순 시옹(65)이 6월17일(현지시각) LA타임스 독자들에게 전한 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그는 6월18일부로 LA타임스의 새 주인이 됐다.

2018.06.19 화 공성윤 기자

[북미관계⑤] 트럼프, 美 비난 여론 뚫을 수 있을까

[북미관계⑤] 트럼프, 美 비난 여론 뚫을 수 있을까

“역사상 전례 없는 정상회담이었지만, 보장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의문의 여지도 없이 이번 싱가포르 회담은 김정은과 북한 정권의 승리였다.” 미국 유력 일간지를 대표하는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가 6월12일(현지 시각) 내놓은 기사 제목과 내용이다. ‘세기의 담판’으로 일컬어졌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첫 북·미 정상회담을 두고 한 얘기다. 대부분의 미국 주류 언론들은 북·미 정상의 공동성명이 발표되자마자 독설에 가까운 비평을 쏟아내고 있다.  표면적으로 나타난 이유는 이번 북·

2018.06.18 월 김원식 국제문제 칼럼니스트

트럼프가 김정은에 준 직통번호, 국가안보 흔들 수도

트럼프가 김정은에 준 직통번호, 국가안보 흔들 수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줬다는 직통번호가 자칫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해킹과 도청 가능성이 주된 이유다. 국가안보와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한국시각으로 오늘 오후에 김 위원장에게 전화를 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버지의 날인 6월17일(현지시각) 북한에 전화를 걸 것이라고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기 때문이다. 앞서 6월15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김 위원장에게 직통번호(very direct number)를 줬다”고 말한 바

2018.06.17 일 공성윤 기자

[북·미 특집] (2) 트럼프의 변심 가능성은?

[북·미 특집] (2) 트럼프의 변심 가능성은?

​ ▒ 3. ​中, 한반도 문제에서 어떤 역할 할까 5월27일 중국 관영 CCTV 뉴스채널은 아침부터 한반도 문제를 주요 뉴스로 채웠다. 특히 현지 시각 9시부터 3시간 동안 방송되는 뉴스쇼 《신원즈보젠(新聞直播間)》에선 2차 남북 정상회담을 톱뉴스로 10분 동안이나 다뤘다. 지난 10년 동안 CCTV가 한국 대통령의 발언을 생중계한 것은 4월27일에 열린 1차 남북 정상회담과 이번밖에 없었다.  중국의 신속하고 지대한 관심은 언론매체만이 아니었다.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2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입장을 묻는 언론매체

2018.06.01 금 송창섭·구민주 기자·모종혁 중국 통신원

[북·미 특집] (1) 승부사 트럼프-김정은 막판까지 밀당

[북·미 특집] (1) 승부사 트럼프-김정은 막판까지 밀당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은 평소 외교에 있어 3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그가 강조한 것은 우선 힘은 외교정책의 성공을 위한 필요조건이긴 하나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힘을 군사적으로 사용할 경우 권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2018.06.01 금 송창섭·구민주 기자·모종혁 중국 통신원

“자생력 잃은 언론, ‘네이버 때리기’ 멈추고 상생해야”

“자생력 잃은 언론, ‘네이버 때리기’ 멈추고 상생해야”

김성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는 네이버와 언론사 간 다툼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했다. 양측 의견을 모두 듣는 몇 안 되는 전문가여서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발족한 네이버 뉴스배열공론화포럼의 위원장인 동시에 신문협회 자문교수다. 네이버와 언론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보고 있는 셈이다. 김 교수는 이 싸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아웃링크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나. “아웃링크로 전환하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언론사가 있을까. 지금 네이버의 기술력만큼 서비스할 수 있는 국내 언론사가 얼마나 되겠나. 그럼

2018.05.25 금 조문희 기자

저커버그는 어떻게 비난 여론을 잠재웠나

저커버그는 어떻게 비난 여론을 잠재웠나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업체 페이스북은 최근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회원 8700만 명의 정보가 영국의 정치 컨설팅회사로 넘어가 정치 선전에 활용됐다는 의혹과 함께 러시아가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 정보를 흘리는 방식으로 지난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스캔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결국 이로 인해 지난 4월 청문회장에 서야 했다. 주요 방송사들이 다섯 시간 이상 청문회를 생중계할 만큼 여론의 주목도는 높았다. 저커버그는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분명하고 단호한 답변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

2018.05.24 목 김종일 기자

김정은, 워싱턴과의 '불통' 3가지 이유

김정은, 워싱턴과의 '불통' 3가지 이유

"북한이 2차 북·중 정상회담 후 변했다" "우리가 원하는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 "비핵화 일괄 타결이 바람직" 5월22일(미국 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서 쏟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북한 비핵화까지 먼 길이 남아 있음을 방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의 귀재'답게 물러선 듯 아닌 듯하며 상황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상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란 게 문제다. 미국을 향해 상상 이상의 강한 불만을 내비쳐온 김 위원장이 다시 넘어온 공을 손에 쥘 지는 100% 장담키 어렵다. 

2018.05.23 수 오종탁 기자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 가늠할 文-트럼프 회동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 가늠할 文-트럼프 회동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21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문대통령, 워싱턴 향발···트럼프와 북·미 비핵화 로드맵 조율- 21일 오후 5시반(현지시각) 워싱턴 도착, 1박4일 방미 일정 시작- 문 대통령, 22일 트럼프와 단독·확대회담···‘북·미 비

2018.05.22 화 감명국 기자

누가, 왜 칼 마르크스의 동상에 불을 질렀나

누가, 왜 칼 마르크스의 동상에 불을 질렀나

지난 5월10일, 독일 트리어시(市) 소방서는 이른 아침부터 진화 작업에 나섰다. 광장에서 방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타깃은 불과 5일 전 공개된 독일의 사상가 칼 마르크스의 대형 동상이었다. 트리어시 경찰은 동상에 현수막을 걸고 불을 붙인 용의자 찾기에 나섰다. 현수막이 완전히 불타 어떤 문구가 적혀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수색의 범위를 좁혀야 하지만, 현재까지 별 진전이 없다. 지난 2년간 새로운 칼 마르크스 동상 설치 계획이 트리어시 의회는 물론 시민사회의 적지 않은 반발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누가, 왜 칼 마르

2018.05.22 화 강성운 독일 통신원

 ‘붉은 곰’ 김정은 vs  ‘붉은 매’ 트럼프

‘붉은 곰’ 김정은 vs ‘붉은 매’ 트럼프

‘붉은 곰과 붉은 매의 담판.’ 오는 6월12일 열릴 북·미 정상회담 얘기다. 붉은 곰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붉은 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가리킨다. 패션 전문가와 관상학자의 눈에 비친 양국 정상의 모습이다. 그럼 이들과 함께할 최측근의 모습은 또 어떨까.

2018.05.18 금 공성윤 기자

‘완전빨강’ 김정은과 ‘진한빨강’ 트럼프의 만남

‘완전빨강’ 김정은과 ‘진한빨강’ 트럼프의 만남

최근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달콤한 애정전선을 그리고 있다. 극중에선 드러나지 않지만 이 둘은 공통점이 있다. 퍼스널컬러(personal color)다. 이는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등으로 결정되는 고유의 신체 색깔을 뜻한다. 크게 봄‧여름‧가을‧겨울의 4가지 톤으로 나뉜다. 전문가들은 손예진과 정해인의 퍼스널컬러로 ‘여름’을 꼽았다.  그럼 북한과 미국 정상의 퍼스널컬러는 무엇일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전

2018.05.16 수 공성윤 기자

북미 정상회담에 곤혹스런 한미 양국 야당들

북미 정상회담에 곤혹스런 한미 양국 야당들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까지 드디어 확정됐다. 한반도 정국이 긴장국면에서 평화국면으로 바뀌면서 이를 주도한 문재인 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는 취임 후 가장 큰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다. 반면 정부에 지속적으로 각을 세우며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는 양국의 야당은 상대적으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태다. 자신의 지지자들 가운데서도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잘했다’ 평가하는 비율이 높은데다, 세계적 평화 분위기에 대놓고 각을 세워 비판할 수도 없어 더욱 골치를 앓고 있다. 이 때문

2018.05.11 금 구민주 기자

표류하는 포털댓글…뉴욕타임스가 해법이다?

표류하는 포털댓글…뉴욕타임스가 해법이다?

드루킹 사태로 촉발된 댓글 파문 이후 아웃링크 도입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해외 언론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 뉴욕타임스의 댓글 문화는 가장 본받을만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댓글을 선별하는 걸로 알려졌다. 어떤 기준으로 골라내는 걸까.   뉴욕타임스, 1% 댓글 픽(PICK)하고 15% 댓글 탈락시켜 뉴욕타임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댓글을 선별하는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댓글을 관리함으로써 독자들이 질 좋은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들고자 한다”는 것. 그 배경엔 “우리의 목표는 독자들에

2018.05.08 화 조문희 기자

[뉴스브리핑] 한·미 정상회담, 5월22일 열린다

[뉴스브리핑] 한·미 정상회담, 5월22일 열린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4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어린이날인 5월5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한·미 정상회담, 5월22일 열린다-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2일 백악관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을 맞을 것"…두 정상은 이번 세 번째 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의 항구적인 힘

2018.05.05 토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靑 “트럼프가 먼저 판문점 언급”

[뉴스브리핑] 靑 “트럼프가 먼저 판문점 언급”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5월1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문 대통령 “北 핵실험장 폐쇄 유엔 참관 요청” - 청와대 “유엔 참관한다면 국제원자력기구(IAEA) 오게 될 가능성”…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안보리 승인 필요” 거론하면서도 “협력용의” 밝혀- 文

2018.05.02 수 감명국 기자

역사적 북미회담 장소, 몽골이냐? 아세안이냐?

역사적 북미회담 장소, 몽골이냐? 아세안이냐?

이제 지구촌의 관심은 5월 또는 6월 초로 예상되는 북·미 정상회담이다. 북·미 양국은 한국전쟁 이후 첫 공식적인 만남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다. 당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정상회담을 수락한 직후 일부 미국 언론들은 협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조심스럽게 예상했지만,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북한의 우방인 중국 선양(瀋陽)에서 여는 것도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 한 국책연구기관 관계자는 “경호뿐만 아니라 북한이 희망하는 곳에서 회담을 열 경우 김정은만 국제사회에

2018.04.28 토 송창섭 기자

해외 언론  “北, 비핵화 의지 엿볼 수 없다”

해외 언론 “北, 비핵화 의지 엿볼 수 없다”

국내 언론들이 4월27일 판문점에서 열린 3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대체로 만족감을 표시하는 것과 달리 미국, 유럽 언론들은 회담 결과를 차분하게 비교, 분석하는 모습이다. 일부 외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발언을 면밀히 분석하며 “비핵화의 선언적 의미 이상은 나오지 않았다”고 회담 결과에 대해 아쉬워했다. 외신들이 가장 많이 지적한 부분은 합의안에 비핵화의 진정성이 담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번 4·27 판문점 선언에 비핵화 부분은 3항에 명기돼 있다. 합의문에 따르면, ‘남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

2018.04.28 토 송창섭 기자

‘시리아 공습’으로 스캔들 덮으려 했나

‘시리아 공습’으로 스캔들 덮으려 했나

“트럼프의 시리아 공습은 ‘분산 전쟁(diversionary war)’일 뿐이다. 그런 측면에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도 사실이다.” 4월13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시리아 공습에 관해 워싱턴의 한 외교 전문가가 내놓은 말이다. ‘분산 전쟁’이란 실제로 적과의 전쟁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가 아니고, 내부의 국내적인 불안을 무마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들의 관심을 외부로 돌리기 위한 술책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분산 전쟁 이론을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공습에 적용해 보면, 어느 정도 딱 들어

2018.04.25 수 김원식 국제문제 칼럼니스트

[뉴스브리핑] 남북 정상 핫라인 오늘 개통

[뉴스브리핑] 남북 정상 핫라인 오늘 개통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1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文대통령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 문 대통령, 언론사 사장들과 첫 오찬 간담회…“北, 주한미군 철수 등 미국이 못 받아들일 조건 제시 안 해” - “美 제재 넘어 남북이 따로 합의할

2018.04.20 금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단계적 비핵화” 김정은-트럼프 ‘기싸움’

[뉴스브리핑] “단계적 비핵화” 김정은-트럼프 ‘기싸움’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8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9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김정은 “단계적 비핵화” 언급···남·북·미·중 ‘4자 담판’ 가능성  - 김정은 北 노동당 위원장, 26일 시진핑 中 국가주석과 회담에서 “남조선·미국이 평화 실현 위해 단계적·동시적 조치 취한

2018.03.29 목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중국 최악의 스모그, 오늘도 영향 미칠 듯

[뉴스브리핑] 중국 최악의 스모그, 오늘도 영향 미칠 듯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4일 주말 뉴스와 2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6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MB 오늘 오후 첫 ‘옥중조사’ - 검찰, 구속 후 추가수사 본격화…부장검사 방문해 조사, MB “똑같은 것 물으면 응하지 않겠다” - 검찰, ‘다스 의혹’부터 시작…소환조사

2018.03.26 월 감명국 기자

자율주행차가 만약 우리나라에서 사고 냈다면?

자율주행차가 만약 우리나라에서 사고 냈다면?

자율주행차의 사고 책임소재에 대한 논란은 자동차 업계의 오랜 고민거리다. 이 논란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우버의 자율주행차가 낸 사망사고로 인해 다시 떠오르고 있다. 그래도 미국은 자율주행차 사고에 관한 법률적 틀을 마련한 상황이다. 한국은 어떨까.  우리나라 당국은 일단 자율주행차 사고의 법적 책임에 대한 규정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공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에 관한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국회 법제실은 지난해 12월 ‘4차 산업혁명 대응 입법과제’ 보고서를 통해 자율주행차 사고의 책임범위

2018.03.22 목 공성윤 기자

지난해 봄보다 좋아진 미세먼지 농도, 중국 때문일까?

지난해 봄보다 좋아진 미세먼지 농도, 중국 때문일까?

봄이 찾아올 때마다 어김없이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올 3월 들어선 주춤하는 모양새다. 기상청은 3월20일 전국의 날씨에 대해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앞서 중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호전됐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이와 관련해 중국의 대기 변화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 미세먼지 ‘좋음’ 환경부의 실시간 대기질 관측 사이트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2월28일부터 3월19일까지 약 3주간 서울 종로구의 미세먼지(PM10) 하루 평균 농도

2018.03.20 화 조문희 기자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에 업고 ‘新한류’ 뚫는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에 업고 ‘新한류’ 뚫는다

한류는 지금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 사드 여파로 인해 중국 시장이 막힌 후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건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다. 인터넷 기반의 이 글로벌 플랫폼은 로컬 콘텐츠를 곧바로 글로벌 콘텐츠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류 콘텐츠 전반의 변화를 예고한다. 넷플릭스는 이미 한국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판권 구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넷플릭스는 JTBC와 600시간 콘텐츠 계약을 맺었고 tvN·OCN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JTBC 《맨투맨》은 회당 35만 달러에, tvN 《비밀의 숲》은 회당 20만 달러

2018.03.18 일 정덕현 문화 평론가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의 4월…숨 가쁘게 이어지는 정상회담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명의 4월…숨 가쁘게 이어지는 정상회담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6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7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한반도 운명의 4월…남북, 한·미, 한·중·일 정상회담 이어질 듯 - 청와대, 4월의 남북, 5월의 북·미 정상회담 사이에 한·미 정상회담 추진…한·중·일 정상회의도 조기 개최 등 4월 말부터

2018.03.17 토 감명국 기자

'예측불허' 트럼프-김정은, 한반도 여전히 '위태위태'

'예측불허' 트럼프-김정은, 한반도 여전히 '위태위태'

"(북한과의 정상회담에서) 내가 자리를 곧 뜰지도 모르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전 세계 국가를 위해 가장 위대한 타결을 볼지도 모른다." 그동안 어느 미국 대통령도 하지 못했던 북한 정상과의 대화라는 미션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적어도 트럼프 대통령 자신은 연일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1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중간선거 유세에서 ​5월로 예정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대화를 두고 ​"북한이 화해를 원한다"며 "이제 때가 왔다"​고 말하는 등 벌써부터 ​성공에 대해 의

2018.03.12 월 김경민 기자

살얼음판 위를 걷는 한반도의 대화 분위기

살얼음판 위를 걷는 한반도의 대화 분위기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남북한과 미국의 움직임이 다시 부산해졌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각자의 존재감이나 향후 협상 입지를 다지기 위한 포석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동계패럴림픽(3월9~18일)까지 끝나게 되면 한·미 양국은 올림픽을 ‘평화’ 모드로 치르기 위해 미뤘던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게 된다. 북한은 여기에 강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다시 정세가 얼어붙을 공산이 크다. 때문에 3월 하순 이전에 남북한과 미국이 뭔가 돌파구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지 못할 경우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마련됐던 대화 분위기는

2018.03.05 월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북한전문기자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작심하고 日 비판…“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 돼”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작심하고 日 비판…“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 돼”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문 대통령, 작심하고 日 비판…“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 돼”-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은 반인륜적 인권범죄 가해자,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마주해야”…비판 수위 높여- “독도는 日 침탈과정서 가장

2018.03.02 금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출산율 1.05명, “대한민국이 사라져간다” 쇼크

[뉴스브리핑] 출산율 1.05명, “대한민국이 사라져간다”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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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목 감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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