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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덩어리 대입⑤] 학교 해외여행 新트렌드 ‘소규모 테마형’

[불신덩어리 대입⑤] 학교 해외여행 新트렌드 ‘소규모 테마형’

학교 주관 해외여행이 증가한 동시에 ‘소규모 테마형 여행’도 인기를 끌고 있다. 획일적인 해외여행에서 벗어나 소규모 학생들이 팀을 꾸려 여행을 직접 기획하는 경우를 말한다.이 같은 트렌드는 2014년 세월호 사건 이후 자리 잡기 시작했다. 당시 사고 이후 교육 현장에선 전 학년이 같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보다, 팀을 나누어 각기 다른 곳으로 향하는 사례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소규모 테마형’은 학생들이 여행을 직접 기획하는 경우를 말한다. 교육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매년 발표하는 ‘수학여행 우수사례’에서도

2018.09.11 화 조문희·오종탁 기자, 김윤주 인턴기자

합산 수하물 3만원 때문에 소송 당한 에어서울

합산 수하물 3만원 때문에 소송 당한 에어서울

합산 수하물에 과금을 부과받은 한 이용객이 부당이득금 3만원을 돌려달라며 최근 에어서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저비용항공사(LCC)들의 불명확한 합산 수하물 규정을 놓고 유사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관련 판례가 정립될지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월 A씨는 에어서울 국제선에 탑승하기 위해 수하물 위탁 절차를 밟던 중 예상 밖의 지출을 했다. A씨는 일행들의 수하물을 포함해 총 6개의 수하물을 접수했는데, 이 중 하나가 23kg으로 에어서울의 1인당 무료 위탁 수하물 중량인 15kg을 초과했기 때문이다

2018.07.12 목 윤시지 시사저널e. 기자

문 대통령과 대기업 회장들이 마셨다는 '황제의 술'은?

문 대통령과 대기업 회장들이 마셨다는 '황제의 술'은?

7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들의 만남에서 건배주로 등장해 화제가 된 크래프트 맥주 세븐브로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세븐브로이는 만찬 이튿날인 7월28일 오전 8시46분 네이버 실시간검색 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회동 자리에 오른 맥주는 세븐브로이에서 생산한 강서 마일드 에일(Ale)과 달서 오렌지 에일이다. ‘강서 맥주’로 불리는 강서 마일드 에일은 세븐브로이 창업자인 김강삼 대표가 2005년 서울 강서구 발산동에서 하우스 맥주집을 연 것에서 착안을 얻었다. 현재 본사 사무실

2017.07.28 금 송창섭 기자

“나도 이파니처럼 예뻐질 수 있을 거야”

“나도 이파니처럼 예뻐질 수 있을 거야”

지난 10월27일 부산에서 한 여대생이 턱뼈와 코 성형수술을 받은 지 9일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이 받은 턱 수술은 위아래 양쪽의 턱뼈를 모두 깎는다는 이른바 ‘양악수술’이었다. 숨진 학생은 다섯 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은 후 회복실에서 의식을 잃었고 결국 깨어나지 못했다. 지난 8월엔 양악수술 후유증을 비관하던 남성이 한강에 투신하기도 했다. 6월엔 서울 강남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여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후 한 달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양악수술을 받은 여성이

2013.11.13 수 하재근│문화평론가

우리네  ‘살아 있는 모습’ 그대로 담는다

우리네 ‘살아 있는 모습’ 그대로 담는다

    ⓒ시사저널 박은숙 노동운동 다큐멘터리에서 잔뼈가 굵은 태준식 감독(39)이 의외의 작품을 내놓았다. 홍대 앞에서 생활하는 ‘홍대 사람’ 세 명의 일상을 담은 <홍대 앞 샘터분식>이다. 이 영화를 두고 ‘태준식 감독답지 않다’라는 비판도 많다. 지난 10여 년 동안

2009.11.10 화 김지혜

뉴스 플래시

뉴스 플래시

Internet 공짜 인터넷 웹하드 5GB까지 준다     “예전에 찍은 사진을 대체 어디에 저장했지?” 과장을 약간 보태 요즘 ‘1인 1디카(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누구나 오래전에 찍은 사진을 찾느라 애써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전처럼 사진을

2009.08.04 화 김지혜

사랑하는 그대 이제 눈을 떠!

사랑하는 그대 이제 눈을 떠!

    ⓒ시사저널 임준선 8월1일 광화문 광장이 준공된다. 선명한 화질과 음향시설까지 갖춘 최첨단 IT 영상 시스템인 ‘해치보드’도 생긴다. 서울시는 이 ‘해치보드’를 이용해 시민들이 결혼 프러포즈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새로운 ‘프러포즈 명소&rsqu

2009.08.04 화 김지혜

‘기부 중독’에 빠져 전국을 달린다

‘기부 중독’에 빠져 전국을 달린다

    ⓒ시사저널 임영무 한때 인기 개그맨이었던 황기순씨(47)를 일산 호수공원에서 만났다. 자전거를 타고 부리나케 달려오는 그의 표정이 밝았다. 해외 원정 도박, 유명 가수와 전 부인 사이의 시끌벅적한 스캔들, 악플러 고소 등 파란만장한 사연을 가진 사람답지 않게 평온하고 느긋했다. 이유를 물으니 “요즘에는 마

2009.08.04 화 김지혜

뉴스 플래시

뉴스 플래시

    Life 야금야금 도둑전기 플러그가 잡는다 “전기 다 껐는지 확인했어?” 여행을 떠나기 직전, 문 앞에서 꼭 한 번씩 하는 말이다. 온 가족을 동원해 형광등, TV, 선풍기 등의 전자제품이 꺼진 것을 확인해야 안심이 된다. 화재를 예방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빈집에서 무의미하게 소비되는 전기가 아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 두 눈 멀쩡히

2009.07.29 수 김지혜

뿌듯한 자부심 고된 일상 이겨낸다

뿌듯한 자부심 고된 일상 이겨낸다

    ▲ 서울 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최재원씨가 즐거운 표정으로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시사저널 임영무 <시사저널>이 실시한 직업 신뢰도 조사에서 국민들이 신뢰하는 직업 2위는 간호사(89.9%), 3위는 환경미화원(89.2%)이었다. 두 직업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몇 배 더 힘들고, 남모를 고충이 따르는

2009.07.28 화 김지혜

‘믿음’도 보는 눈에 따라 달라

‘믿음’도 보는 눈에 따라 달라

    ▲ 지난해 부처님 오신 날 충북 청주시 관음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종교계 성직자들. ⓒ연합뉴스 무신론자가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적인 추세이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전통이 강했던 미국에서도 지난해부터 무신론자의 비율이 30%가 넘는 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종교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점차 커진 것을 중

2009.07.28 화 김지혜

떠나지 못하는 배 초호화 ‘김정일 요트’

떠나지 못하는 배 초호화 ‘김정일 요트’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구입하려던 아지무트 사의 호화 요트 105형. 위 오른쪽은 전체 외관. 왼쪽 요트 위에서 일광욕과 파티를 즐길수 있는 공간. 아래 왼쪽부터 요트 내부의 연회 테이블, 침실, 운전실. ⓒ영인마린 제공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새로 주문한 호화 요트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려던 꿈이 산산이 깨졌다.

2009.07.28 화 김지혜

뉴스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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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속도 단속은 안 해도 넌지시 눈치 주기     “김과장, 이번 달 실적이 나쁘군. 인사 고과에 반영할 것은 아니지만 신경 좀 쓰게.”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이런 말을 듣는다면 가슴이 철렁할 수밖에 없다. 당장은 인사 고과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담감과 불안함도 느껴질 것이

2009.07.21 화 김지혜

알짜 여름휴가 보내는 ‘비법’

알짜 여름휴가 보내는 ‘비법’

    ⓒ연합뉴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여름휴가를 겨냥한 마케팅 상품들도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다. TV 광고와 신문 지면에는 각종 국내외 여행상품이나 워터파크 광고들이 넘쳐난다. 하나같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혜택을 보장한다’라고 약속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내게 꼭 필요

2009.07.21 화 김지혜

뉴스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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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지상파 3사 프로 한곳에서 다 본다     인터넷에서 <1박2일> 동영상(VOD)을 보면, 지난주에 놓친 <패밀리가 떴다>가 생각나고, 그러다 보면 <무한도전>의 도전 결과가 어떤지도 궁금하다. 그럴 때마다 각 방송국 사이트에 개별적으로 접속해 다른 프로그램을 다운받으

2009.07.14 화 김지혜

블로그가 ‘돈맛’ 알아가고 있다

블로그가 ‘돈맛’ 알아가고 있다

    ⓒ그림 이우정 회사원 박정상씨(33)의 취미는 여행이다. 그는 지난 2007년 말에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한 후 자신의 여행 경험담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여행 중에 일어났던 소소한 일들까지 양념으로 쳤다. 그의 맛깔스럽고 재미있는 글에 방문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났다. 하루 평균 적게는 2백명에

2009.07.14 화 정락인·김지혜 기자

구글, ‘스팸’ 블로그 팔 걷어붙이고 막는다

구글, ‘스팸’ 블로그 팔 걷어붙이고 막는다

    국내 포털사이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미국 구글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구글에는 약 2천2백60만명의 블로거가 활동 중이다. 이들 중에는 ‘블로거 재벌’로 불릴 만한 사람도 상당수가 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는 파워블로거가 약 45만명 있다고 한다. 한 달 방문자가 약 10만명인 경우 블로거가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입은 대략

2009.07.14 화 정락인·김지혜 기자

자전거 타고 달리고 캐러밴에서 푹 쉬고

자전거 타고 달리고 캐러밴에서 푹 쉬고

    ▲ 창령 우포늪의 흙길 탐방로는 걸어서 돌기는 멀지만 자전거로 돌아보기에는 적당한 가족 여행 코스이다. ‘돈은 없고, 휴가는 가야 하고….’휴가를 가려고 비용을 따져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랐고, 숙박비도 만만치 않다. 해외여행을 가자니 비싼 비용에다 신종플루가 걱정된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도 도무지 계산이

2009.07.14 화 김지혜 기자·강철 인턴기자

“존재감 없는 우리 어머니들 이야기”

“존재감 없는 우리 어머니들 이야기”

    ⓒ시사저널 이종현 티볼리 라디오, 몽당연필을 끼워 쓰는 펜슬대, 출퇴근용 스트라이다 자전거, 직접 커피 원두를 볶는 팬과 그라인더. 무료 클레이애니메이션인 <코드네임 아줌마>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홍석화 감독(34)의 사무실에 놓인 물건이다. 온통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묻어난다. ‘손맛&rs

2009.07.14 화 김지혜

뉴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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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마이크로 블로그, 스토킹도 쾌감이 된다 마이크로 블로그(단문형 블로그) 시장은 어디까지 달아오를 것인가. 김연아 덕분에 ‘트위터’가 유행하자, 일부 사람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한국은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적어서 마이크로 블로그 시장이 커지기 힘들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원조 격인 트위터(twitter.com)는 물론, ‘토종 트위터’를 표방한 ‘미투데이(me2 day.net)’, ‘플레이톡(playtalk.net),

2009.07.07 화 김지혜

교보문고에서 안 파는 책만 판다

교보문고에서 안 파는 책만 판다

    ▲ 대형 서점 위주의 출판 문화에서 벗어나 작가가 직접 제작한 소규모 출판물을 주로 취급하는 독립 서점 ‘더 북스(The books)’. ⓒ시사저널 박은숙 교보문고에는 없는 책이 없다. 동네 서점에는 갖다놓지 않는 책도, 인터넷 서점에서는 절판된 책도 교보문고에 가면 대개 찾을 수 있다. 게다가

2009.07.07 화 김지혜

영화처럼 살다 여장남자로 죽다

영화처럼 살다 여장남자로 죽다

    ⓒAFP 현실에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1988년에는 뮤지컬로, 1993년에는 영화로 화제가 되었던 <M. BUTTERFLY>의 실존 주인공 스 페이 푸(Shi Pei Pu)(70)도 그중 한 명이다. 프랑스와 미국 언론은 중국계 스파이 스 페이 푸가 지난 6월30일 프랑스의

2009.07.07 화 김지혜

뉴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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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바다 건너 아이폰 언제쯤 손에 쥐려나     전문가들은 대체 어떤 근거로 아이폰 3GS의 인기가 기대에 못 미치리라고 예상한 것일까.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 3GS의 출시 이후에도 ‘혁신이라 부를 변화는 없다’라고 평가 절하했다. 국내의 많은 언론사는 ‘삼성의 제트가 더

2009.07.01 수 김지혜

가난한 자 위할 테니 여자 관계는 묻지 마?

가난한 자 위할 테니 여자 관계는 묻지 마?

    ▲ ⓒ로이터 파라과이 대통령(58)은 지난해 8월 서민들의 환호 속에서 취임식장에 나타났다. 그럴 만도 했다. 빈부 격차가 큰 파라과이에서 61년간 단일 정당을 장악했던 보수파를 물리치고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를 자처하며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라며 대통령직에 있는 동안 월급

2009.06.30 화 김지혜

뉴스 플래시

뉴스 플래시

Information 너는 제값 다 주니? 나는 엄청 싸게 사!     ㄱ양은 교보문고에 들러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한 영어교재를 찾으면서 씩 웃었다. 그녀가 인터넷으로 결제한 가격은 7천7백원, 하지만 옆 코너에서 ㅇ군은 그 두 배인 1만5천4백원을 내고 사갔기 때문이다. 같은 서점에서 같은 책을 사는데 왜 가격이

2009.06.23 화 김지혜

공직에도 ‘외국인’ 바람이 분다

공직에도 ‘외국인’ 바람이 분다

    ▲ 경기도 과천시 중앙공무원 교육원에서 더글라스 빈스 교수가 행정고시 합격자들을 상대로 영어교육을 하고 있다. ⓒ시사저널 임영무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안정적인 직장의 대명사, 그래서 경쟁이 치열한 ‘공무원’ 자리를 두고 몇 년 후에는 외국인들과 경쟁하게 될지 모른다. 중앙 행정 부처에서부터

2009.06.23 화 김지혜

자원봉사자 인연 이어 부산시청에서만 7년째

자원봉사자 인연 이어 부산시청에서만 7년째

    영국 잉글랜드 출신인 앤드류 폴 존스톤 씨가 한국 최초의 외국인 공무원이 된 것은 2003년 2월이다. 2002년 7월 국가공무원법에 26조의 3항이 신설되어 외국인도 계약직 공무원으로 근무할 수 있게 되면서 앤드류 씨에게 최초로 이 법이 적용되었다. 첫 외국인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그는 7년간 변함없이 부산시청에서 일하고 있다. 동료들과 일상적으로 한국말로 의사소

2009.06.23 화 김지혜

블랙홀 같은 ‘대기업 구멍가게’

블랙홀 같은 ‘대기업 구멍가게’

    ▲ 대형 마트의 동네 슈퍼형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시사저널 박은숙 대형 마트에는 없는 것이 없다. 심지어 길거리 포장마차의 전용 식품이었던 떡볶이와 순대까지 포장해 팔고 있다. 하지만 동네 슈퍼 주인들은 다들 같은 이야기를 한다. “대형 마트의 공습은 그래도 버틸 만했다&rd

2009.06.16 화 김지혜

규제에는 찬성,  방법은 제각각

규제에는 찬성, 방법은 제각각

    ▲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와 대형 마트 규제와 중소상인 살리기 대책위원회 대표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형 마트 규제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근처 목동아파트 단지에는 매일 대형 유통업체들 간에 치열한 ‘마트 전쟁’이 벌어진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홈플러스&

2009.06.16 화 김지혜

소박한 결혼식에 하객이 수천 명?

소박한 결혼식에 하객이 수천 명?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운데)가 소속 의원들과 함께 박순자 최고위원(작은 사진)의 큰딸 결혼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지난 6월7일 일요일 한양대 안산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있었던 한나라당 박순자 최고위원의 딸 결혼식이 연일 뒷말을 낳고 있다. 국내외 상황이 혼돈스러운데 여당의 최고위원이 신중

2009.06.16 화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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