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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TOON] 온난화 혼쭐, 지구촌 이상기후

[시사 TOON] 온난화 혼쭐, 지구촌 이상기후

지난 8월1일 서울 낮 기온이 39.6도까지 오르고 강원도 홍천은 40.6도를 기록하며 공식관측소 기록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제 40도는 국내에서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신기록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포르투갈은 3일 기온이 45.2도까지 오르는 등 유럽도 40이 이상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촌 이상기후 탓에 지구 자체가 펄펄 끓고 있다

2018.08.07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도마 위에 오른 정치자금법

[시사 TOON] 도마 위에 오른 정치자금법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현행 정치자금법이 오히려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부추기는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치자금법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역 의원들은 그나마 특수활동비라는 단물을 빨 수 있지만, 원외 정치인들은 그야말로 폭염 속에 노출된 처지라는 목소리도 많다.

2018.07.30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계엄령이 아닌 ‘개업’령

[시사 TOON] 계엄령이 아닌 ‘개업’령

최저임금 인상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장 폐업도 불사하겠다는 움직임마저 일고 있다. 일자리 늘리기에 중점을 두고 있는 문재인 정부 입장에서는 곤혹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때마침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장 폐업을 막고자 하는 정부의 입장을 계엄령 사태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2018.07.24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장 확산

[시사 TOON]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장 확산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문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로 향하고 있다. 송 장관이 지난 3월 계엄령 검토 문건을 보고받고도 이를 묵인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난 넉달 동안 후속조처가 이뤄지지 않은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탓이다. 기무사 특별수사단의 송 장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8.07.17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영혼 없는 공무원

[시사 TOON] 영혼 없는 공무원

이명박(MB) 정부 시절의 '4대강 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네번째 감사 결과가 7월4일 발표됐다. 대통령인 MB의 지시에 의해 무리한 사업 추진이 이뤄졌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감사원은 "잘못은 있으나 처벌은 할 수 없다"는 애매한 결과를 내놓았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결과만 나온 셈이다. 정권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는 감사원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고조되고 있다

2018.07.10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중고품 신세된 일자리 상황판

[시사 TOON] 중고품 신세된 일자리 상황판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야심차게 선보인 청와대 여민관 집무실의 일자리 상황판. 하지만 경기 부진과 함께 일자리 상황판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다시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2018.07.03 화 이공명 화백

[시사TOON] 바른미래당의 정체성 혼란

[시사TOON] 바른미래당의 정체성 혼란

6·13 지방선거서 참패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결국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박주선 공동대표 등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고 모두 비상체제를 선포했다. 자유한국당은 무조건 '우리가 잘못했다'며 바짝 엎드렸다. 보수의 정체성을 되찾겠다고 국민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은 그마저도 여의치 않은 형편이다. 여전히 유승민 전 대표 중심의 구 바른정당 세력과 안철수 후보 중심의 구 국민의당 세력은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를 놓고 노선 갈등 양상을 빚고 있다. 

2018.06.27 수 이공명 화백

[시사TOON] 미투·드루킹보다 더 국민분노 산 건?

[시사TOON] 미투·드루킹보다 더 국민분노 산 건?

6·13 지방선거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지만, 사실 선거 초반 분위기는 민주당에 유리한 것만은 아니었다. 연이어 터지는 민주당 진영 인사들의 미투 논란,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의 드루킹 연루 의혹, 거기다가 선거 막판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까지 여당도 곳곳에서 헛발질로 국민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런 여당의 악재를 집어 삼킨 건 비단 한반도 평화 무드나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때문만은 아니었다. 국민정서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아집과 독선, 홍준표 대표의 막말 등이 더

2018.06.19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위협 받는 소득주도성장론

[시사 TOON] 위협 받는 소득주도성장론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핵심 기조였던 ‘소득주도성장론’이 크게 위협 받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론은 최저임금을 올려 일자리 취약계층의 소득을 늘리면 소비여력이 생겨 경제가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이 오히려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속도조절론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고, 문 정부 내부에서도 기재부와 청와대 간 이견이 존재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018.06.11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보수 생존 과제 'CVID'

[시사 TOON] 보수 생존 과제 'CVID'

6·13 지방선거에서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가 주요 선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하루 전에 있을 북·미 정상회담만 말하는 게 아니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의 ‘말폭탄’ 논란도 여기에 한몫을 하고 있다. 급기야 한국당 후보들은 지원유세에 나선 홍 대표를 노골적으로 피하기 시작했고, 이에 홍 대표도 6월3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부터 지원유세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2018.06.04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비핵화로 가는 길

[시사 TOON] 비핵화로 가는 길

그야말로 우여곡절 끝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던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6월12일로 가닥을 잡아가는 모습이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뉴스 속에 살얼음판을 걷듯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비핵화로 가는 길은 여전히 멀고도 험하다.

2018.05.30 수 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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