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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계란 생산하는 동물복지농장을 아시나요?

안심계란 생산하는 동물복지농장을 아시나요?

8월25일 오후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강원도 횡성군 명천농원의 모습. 산란 닭들은 자유롭게 방목된 채 한가로이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방목된 닭들은 농장 곳곳에서 계란을 낳는다. 조류독감에 이은 살충제 계란 파동 탓에 최근 ‘동물복지농장’에

2017.08.28 월 최준필 기자

‘8·2 부동산 대책’ 직격탄에 아파트 급매물 속출

‘8·2 부동산 대책’ 직격탄에 아파트 급매물 속출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 이어 일반 단지에서도 급매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8월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밀집상가에 다주택자들이 가격을 대폭 낮춰 급매물을 내놨지만, 수요자들은 선

2017.08.16 수 글·사진 최준필 기자

폭염 속 너도나도 손풍기 ‘너 없으면 못 살아’

폭염 속 너도나도 손풍기 ‘너 없으면 못 살아’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 최고의 히트작은 손에 들고 다니는 선풍기, 바로 ‘손풍기’다. 불볕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있을까.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7월26일, 27일 서울 광진구

2017.08.02 수 최준필·고성준 기자​

텅 빈 닭장, 속 타는 상인들

텅 빈 닭장, 속 타는 상인들

지난겨울에 이어 다시 전국을 덮친 조류독감(AI)에 시장 상인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6월15일 국내 최대 생닭 시장인 성남 모란시장에 ‘AI 예방을 위해 살아있는 닭, 오리 판매를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17.06.21 수 최준필 기자

“대통령님, 여기 봐주세요!” 청와대 앞 1인 시위 봇물

“대통령님, 여기 봐주세요!” 청와대 앞 1인 시위 봇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후 하루 평균 20여 명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6월1일 오후에도 많은 1인 시위자들이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수습 촉구, 비정규직 철폐, 사드 배치 철회, 갑을오토텍·기아자동차 문제 등 각기 다른 내용의 피켓을 들고 서 있다. 현행 집시법상 1인 시위는 집회나 시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경찰에 사전 신고할 의무가 없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앞 1인 시위엔 많은 제약이 따랐다.

2017.06.06 화 최준필 기자

거북 등처럼 바닥 갈라진 보령댐

거북 등처럼 바닥 갈라진 보령댐

지난해 가을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물 빠진 바닥까지 내려가려면 등반 장비가 필요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다. 모내기 철을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2017.05.16 화 최준필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5번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4월26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 통일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4번 유승민 후보 딸 유담씨가 4월26일 서울 홍대입구에서 아버지 지지 유세를 마친 뒤 젊은 유권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3번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씨가 4월25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2번 홍준표 후보의 차남 홍정현씨가 4월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1번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4월28일 경기도 의정부 노인종합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석한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한 명이라도 더’ 바쁜 발걸음

‘한 명이라도 더’ 바쁜 발걸음

대선 유세는 ‘발의 싸움’이기도 하다. 지지율이 높든 낮든 한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려는 대선주자들의 발걸음은 늘 바쁘다. 구두끈을 조여매고 유세현장에 나선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을 쫓았다. 왼쪽부터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후보의 구두들이다.

2017.04.24 월 임준선·박은숙·최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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