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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논란에도…사드 배치는 ‘강행’

비용 논란에도…사드 배치는 ‘강행’

사드 비용 논란이 계속된 5월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서 사드 포대 배치 작업 현장이 포착됐다. 한국에 배치될 사드 한 포대는 발사대 6기로 구성된다. 이 중 성주골프장에는 2기가 배치돼 있다. 나머지 발사대 4기가 추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7.05.10 수 임준선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5번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4월26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 통일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4번 유승민 후보 딸 유담씨가 4월26일 서울 홍대입구에서 아버지 지지 유세를 마친 뒤 젊은 유권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3번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씨가 4월25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2번 홍준표 후보의 차남 홍정현씨가 4월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1번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4월28일 경기도 의정부 노인종합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석한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한 명이라도 더’ 바쁜 발걸음

‘한 명이라도 더’ 바쁜 발걸음

대선 유세는 ‘발의 싸움’이기도 하다. 지지율이 높든 낮든 한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려는 대선주자들의 발걸음은 늘 바쁘다. 구두끈을 조여매고 유세현장에 나선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을 쫓았다. 왼쪽부터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후보의 구두들이다.

2017.04.24 월 임준선·박은숙·최준필 기자

[동영상 인터뷰] 나영석PD “NBC 직원 한국 와서 브리핑 때 울컥”

[동영상 인터뷰] 나영석PD “NBC 직원 한국 와서 브리핑 때 울컥”

나영석 PD는 ‘방송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명가’로 불린다. 그는 KBS에서 《해피선데이-1박2일》을 ‘국민방송’으로 올려놓으며 주목을 받았다. 2013년부터 CJ E&M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때까지만 기대보다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 하지만 4년간 tvN에서 《꽃보다 할배》등 ‘꽃보다’ 시리즈를 비롯해 《삼시세끼》 그리고 《윤식당》까지 여행·귀촌·음식 코드를 활용한 예능 약 20편을 성공시키며 ‘스타PD’ 반열에 올랐다.  시사저널은 4월11일, 회사가 위치한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나 PD를 만났다. 그는 “솔직히 내가 뭔가

2017.04.21 금 박준용 기자·임준선 사진기자

박근혜 구속 前後 삼성동 자택의 상반된 밤 풍경

박근혜 구속 前後 삼성동 자택의 상반된 밤 풍경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전날인 3월29일 삼성동 자택 2층이 대책 마련에 분주한 듯 밤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다. 아래 사진은 3월31일 새벽 1시 서재와 침실이 있는 2층 전체가 소등된 모습이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새벽 3시3분 구속영장이 발부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2017.04.03 월 이종현·임준선 기자​

3월의 소녀상 지킴이 한연지

3월의 소녀상 지킴이 한연지

소녀상 앞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했던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들이 개강을 맞아 학교로 돌아간 가운데 대학생 한연지씨(23·왼쪽 두 번째)만 홀로 꽃샘추위 속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농성을 하고 있는 한씨를 3월10일 그의 후배들이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2016.03.17 목 글·사진 임준선 기자

“친구들 보고 싶어요”

“친구들 보고 싶어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모두가 한 명이라도 더 구조되었나 싶어 하루 종일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4월18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실종된 학생들의 생환을 기원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단원고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이고, 인근 고등학교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했다. 한 손에는 촛불을, 다른 한 손에는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종이를 들었다. ‘기다리고 있어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얼른 구조해주세요, 친구들 보고 싶어요’ ‘돌아와줘요, 같이 피구해

2014.04.23 수 글·사진 임준선 기자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전자발찌 제도가 시행된 지 4년 반이 지났다. 지금까지 2452명이 착용했고, 그중 1000여 명은 여전히 발찌를 단 채 생활하고 있다. 이 숫자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전자발찌가 성폭력 범죄 근절의 핵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전자발찌로 미리 범죄를 감지해 통제하자는 주장도 나온다. 앞으로 성범죄자들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주인공처럼 세상을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우려도 적지 않다. 인권 침해 여부를 떠나 실효성에 대한 논란

2013.04.03 수 글 엄민우 기자·사진 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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