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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포토뉴스] 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그야말로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4월27일 오전 9시28분경, 판문점 군사분계선 앞에서 미리 도착해 있던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쪽으로 걸어 내려왔다. 두 정상은 반갑게 악수한 뒤 김 위원장의 제안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지역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 다시 회담 장소인 남측 지역으로 나란히 건너왔다

2018.04.27 금 한국공동사진기자단·시사저널 박정훈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⑤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⑤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공연을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18.04.05 목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④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④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개별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합동으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자 북한 관객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18.04.05 목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③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③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람객들이 공연자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8.04.05 목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②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②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가수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같이 부르고 있다.

2018.04.05 목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①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 ①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다시 만납시다'를 부르고 있다.​

2018.04.05 목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평양 시내에도 봄이 찾아 왔다

[포토뉴스] 평양 시내에도 봄이 찾아 왔다

남한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해 함께 북한을 방문한 취재진은 4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평양 시내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평양에도 봄은 찾아왔다. 꽃이 피고, 학교도 개학했다. 평양 거리엔 가족 단위로 주민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고, 어린 학생들의 표정도 밝아 보였다. 2018년 4월, 지금 평양의 모습이다.

2018.04.04 수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南 예술단 공연에 北 관객 ‘환호’

[포토뉴스] 南 예술단 공연에 北 관객 ‘환호’

4월1일에 이어 남북 예술단 합동공연으로 열린 4월3일 무대에서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북측 대표로 나와서 도종환 문화부 장관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김 부장은 공연이 끝난 뒤 만찬을 주재하기도 했다. 4월1일 공연 때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동생 김여정 등과 함께 남한 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4월3일 공연 역시 북한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때로는 눈물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연을 마치고 남한으로 귀환한 우리측 관계자들은 "매우 감동적이고 벅찬 무대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8.04.04 수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뉴스] 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포토뉴스] 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4월3일 평양시내에 《빨간 맛》​《총 맞은 것처럼》 등 남한의 인기가요가 울려퍼졌다. “우리는 하나”를 외치며 시작된 남북 예술단 합동공연은 또 하나의 감동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류경정주영체육관서 열린 합동공연은 4월1일 남측 예술단 공연에 이은 두번째 무대였다. 이선희가 북한 가수 김옥주와 《J에게》를 같이 불렀고, 강산에는 실향민 부모님을 생각하며 《라구요》를 부를 때 북한 관객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윤도현밴드는 “북한 삼지연악단과 전 세계 공연을 하고싶다”고 말하자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2018.04.04 수 사진공동취재단

"모든 인간관계 바탕엔 '헌신·희생' …그런 사람이 보살"

“무슨 일이든 어느 사람의 헌신과 희생 없이는 빛을 보기 어려운 법. 그런 헌신과 희생을 하는 사람이 보살이고, 관세음보살인 셈이지.”  태고종의 경남교구 종무원장인 법성(法性) 스님은 모든 인간관계를 ‘헌신과 희생’ 관점으로 바라봤다. 시절 인연에 따라 내가 베풀 때가 있고, 누군가의 지극정성으로 성공을 맛보기도 하지만 인간 본성인 이타성(利他性)을 스스로 관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는 게 인생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취재진이 법성 스님이 주지로 있는 경남 함안군 함안면 백암길에 있는 백암사를 찾은 날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말

2017.10.06 금 글 박동욱, 사진 최재호 기자

‘8·2 부동산 대책’ 직격탄에 아파트 급매물 속출

‘8·2 부동산 대책’ 직격탄에 아파트 급매물 속출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 이어 일반 단지에서도 급매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8월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밀집상가에 다주택자들이 가격을 대폭 낮춰 급매물을 내놨지만, 수요자들은 선

2017.08.16 수 글·사진 최준필 기자

“폭염 속에서도 우리는 일합니다”

“폭염 속에서도 우리는 일합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덥다고 해서 모두가 쉴 수는 없다. 누군가는 일해야 다수의 사람이 편하게 지낸다. 서울 및 경기를 포함한 12개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8월4일 오전 인천시 귤현역 전동차량기지에서 인천교통공사 신호 파트 직원들이 폭염에 아랑곳하지

2017.08.09 수 글·사진 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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