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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안미현 검사 폭로

[동영상뉴스] 안미현 검사 폭로 "검찰총장이 수사 외압"

안미현 의정부지검 검사(39·사법연수원 41기)는 5월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변호사 교육문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무일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수사에 있어 권성동 의원 등의 소환조사를 방해하는 등 외압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촬영/편집 박정훈 기

2018.05.16 수 박정훈 기자

[동영상뉴스] '판문점 선언' 비핵화에서 종전으로

[동영상뉴스] '판문점 선언' 비핵화에서 종전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월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판문점 선언'을 공동 발표하고 있다.(영상: 판문점 공동 영상취재단 / 편집: 박정훈 기자)

2018.04.30 월 판문점 공동 영상취재단·박정훈 기자

[동영상뉴스] 두 손 잡고 함께 군사분계선 넘은 남북 정상

[동영상뉴스] 두 손 잡고 함께 군사분계선 넘은 남북 정상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4월2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며 함께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건너고 있다. (영상: 판문점 공동 영상취재단, 편집: 박정훈 기자)

2018.04.27 금 판문점 공동 영상취재단·박정훈 기자

[포토뉴스] 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포토뉴스] 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그야말로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4월27일 오전 9시28분경, 판문점 군사분계선 앞에서 미리 도착해 있던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쪽으로 걸어 내려왔다. 두 정상은 반갑게 악수한 뒤 김 위원장의 제안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지역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 다시 회담 장소인 남측 지역으로 나란히 건너왔다

2018.04.27 금 한국공동사진기자단·시사저널 박정훈

[동영상 뉴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으로 분위기 고조

[동영상 뉴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으로 분위기 고조

4월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이 열리고 있다. 오는 4월27일 열리는 2018 남북 정상회담을 기념해 열린 이 전시회는 제1·2차 남북정상회담의 사진, 문서, 영상 등의 기록과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를 상징하는 자료들이 총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전시됐다

2018.04.20 금 박정훈 기자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③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③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4월16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아이들의 영정과 위패를 전달받아 제대를 내려오고 있다

2018.04.20 금 박정훈 기자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②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②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경기 안산 세월호참사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 및 참석자들이 추모시를 듣고 있다

2018.04.20 금 박정훈 기자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①

[포토뉴스] 세월호 4주기 추모식 - ①

4.16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며 슬퍼하고 있다

2018.04.20 금 시사저널 박정훈

[동영상뉴스] 4년 만에 가족 품 안긴 세월호 희생자

[동영상뉴스] 4년 만에 가족 품 안긴 세월호 희생자

4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아픔은 치유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커져만 갔다. 하지만 그 아픔이 이제는 조금이나마 잦아들 수 있을까. 4월16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처음으로 정부 차원의 첫 합동 영결식 및 추모식이 열렸다. 안산 합동 분향소에 올려져 있던 영정과 위패가 장례지도사들에 의해 4년 만에 그리운 가족 품으로 돌아가고 있다. 영정과 위패를 받아든 가족들의 표정에 만감이 어린다

2018.04.17 화 박정훈 기자

[동영상뉴스] 조용필, 평양공연 때 혼자 옥류관 못가

[동영상뉴스] 조용필, 평양공연 때 혼자 옥류관 못가

'가왕' 조용필이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특히 조용필에게는 올해가 더욱 뜻깊은 한 해였다. 북한을 방문해 4월1일과 3일 평양에서 남북 합동공연을 가졌기 때문이다. 조용필이 4월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5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평양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몸이 너무 안 좋아 그토록 가고 싶었던 옥류관을 혼자만 못갔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촬영·편집: 박정훈 기자)

2018.04.13 금 박정훈 기자

[동영상뉴스] ‘다스는 누구 것?’ 검찰 “MB 것”

[동영상뉴스] ‘다스는 누구 것?’ 검찰 “MB 것”

전직 대통령 중 네번째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소됐다. 현재 구속 상태인 이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조세포탈·국고손실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대통령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검찰은 4월9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8.04.09 월 박정훈 기자

[동영상 뉴스]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 격한 반발

[동영상 뉴스]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 격한 반발

4월6일 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에서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이 위임한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다"는 법원의 판단에 많은 국민들은 예상했던 판결이라는 듯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판결이 나오기 전부터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법원 앞에 모여들었고, 법원의 판결에 대해 "정치적 보복" "살인재판" "법치 사망의 날" 등 격한 어조로 강력 반발했다. 한켠에선 "이 개XX들아"라는 욕설이 나오기도 했고, 일부는 오열하는가 하면 법원 앞에 드러눕기도 했다. 또한

2018.04.07 토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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