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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동 부산시의원

이해동 부산시의원 "연제구청장, 정치인생 종착역 삼을 것"

"20년 동안 풀뿌리 의정 생활을 해 오면서 인사 원칙을 깨닫고, 부산시의 예산 흐름도 파악하게 됐다. 이러한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기회가 온다면 지역구민에게 봉사할 생각이다." 제7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뒤 현재 한국당 부산시의회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이해동 시의원이 본지 취재진과 만나 6·3지방선거에서 지역구인 연제구청장 선거에 나설 뜻을 밝혔다. 구의회 의원에 이어 시의회 4선 의원으로서 그동안 연제구청장 후보군 물망에 올랐던 이 의원이 선거 출마의 뜻을 언론에 직접 내비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1990년대 고

2018.02.12 월 부산 = 김재현 기자

상상력에는 끝이 없다

상상력에는 끝이 없다

≪생명과 우주의 신비≫(월리엄 H. 쇼어 엮음·도서출판 예음)를 처음 대했을 때 필자들이 구면이어서 나는 퍽 친근감을 느꼈다. 특히 지난여름 서울대를 다녀간 로렌스 M. 크라우스의 〈창조의 재발견〉과 A. 지의 〈시간 역전〉, 그리고 20여년 전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는 제임스 트레빌의 〈네안데르탈인은 누구이며,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글은 옛 친구를 직접 만난 듯한 반가움을 느끼게 했다. 더욱이 이론물리학자인 트레필이 그 동안 고고인류학에까지 깊은 조예를 갖게된 데에는 놀라움과 대견함을 함께 느끼지 않

1994.05.12 목 김재현 교수(서울대.물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