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정렬기준 |

최신순 과거순
4대강 공세에 고민 휩싸인 MB

4대강 공세에 고민 휩싸인 MB

이명박 전 대통령은 측근들과 오찬을 함께하던 중 4대강 감사 지시 소식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허허”하고 웃기만 했다고 한다. 5월22일 이 전 대통령 측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종합적인 치수사업”이라며 “감사원 감사와 행정소송에서 4대강 사업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사진은 5월25일 오전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는 모습이다.

2017.05.30 화 글·사진 고성준 기자

같은 듯 다른, 두 광장의 천막

같은 듯 다른, 두 광장의 천막

5월1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과 시청 앞 서울광장. 그곳엔 각각 2년 넘게 광장 한편을 지키고 있는 ‘세월호 천막’과 1월21일 들어선 ‘태극기 텐트’가 있다. 새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선포했다. 하지만 그들이 외치는 ‘세월호 진상규명’과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무효’란 구호만큼이나, 두 광장 사이의 거리는 멀기만 하다.

2017.05.23 화 글·김경민 기자, 사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❺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5번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4월26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 통일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❹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4번 유승민 후보 딸 유담씨가 4월26일 서울 홍대입구에서 아버지 지지 유세를 마친 뒤 젊은 유권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❸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3번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씨가 4월25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❷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2번 홍준표 후보의 차남 홍정현씨가 4월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 유세현장 총출동 - ❶

대선후보 가족들의 유세전도 대선후보 당사자들 못지않게 치열하다. 후보들의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총출동했다.   기호 1번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4월28일 경기도 의정부 노인종합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석한 모습

2017.05.02 화 임준선·최준필·고성준 기자

빼앗긴 공기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공기에도 봄은 오는가

4월13일 서울 제2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본 도심이 온통 뿌옇다. 청명한 공기를 도둑맞았다. 만개한 벚꽃의 백색 자태가 누렇게 보이는 봄이다.

2017.04.18 화 고성준 기자

수사는 종료됐지만 특검의 활약은 남아 있다

수사는 종료됐지만 특검의 활약은 남아 있다

박영수 특검은 3월6일 서울 대치동 특검 기자실에서 90일에 걸친 국정 농단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로부터 벌써 한 달이 더 지난 지금, 특검 수사는 종료됐지만 국정 농단과 관련된 재판에서 특검의 활약은 아직도 재조명되고 있다. 아래 사진은 박영수 특검이 4월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 관계자와 함께 출근하는 모습.

2017.04.13 목 최준필 고성준 기자

삼성은 쓸쓸, 대우는 대규모 행사 상반된 창립기념일 표정 ② 대우그룹

삼성은 쓸쓸, 대우는 대규모 행사 상반된 창립기념일 표정 ② 대우그룹

대우그룹 삼성그룹 79주년 창립기념일인 3월22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 사옥은 총수가 구속된 요즘 상황을 반영하듯 기념식도 없이 평상시처럼 조용했다. 반면 IMF 외환위기 당시 해체된 대우그룹은 3월22일 밤 ‘대우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는데 축하 화환과 전직 대우그룹 임직원들로 북적였다.

2017.03.27 월 고성준 기자

삼성동 사저 주변 학생들 “학교 가기 무서워요”

삼성동 사저 주변 학생들 “학교 가기 무서워요”

3월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온 이후 지지자들은 연일 자택 앞에 모여 탄핵 불복 집회를 열고 있다. 조용했던 동네가 한순간에 고성과 몸싸움이 오가는 ‘난장판’이 됐다. 집회 현장을 뚫고 등·하교하는 인근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 길은 이제 ‘무서운 길’ ‘위험한 길’로 불리고 있다.

2017.03.22 수 고성준 기자

리스트 더보기
Welcome

SNS 로그인

facebook 로그인 naver 로그인
기존 회원 비밀번호 재발급
비밀번호 재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