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top
이영미의 생생토크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6.15 목
현주엽 감독 “제일 잘할 수 있는 ‘본업’으로 돌아왔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6.03 토
황재균 “모든 걸 내려놓으니 공이 보이기 시작”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5.19 금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그리웠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3.30 목
황재균 “죽기 살기로 부딪치며 존재가치 증명 중”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3.16 목
류현진 “미국 진출 후 지금이 몸 상태 가장 좋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3.01 수
[이영미의 생생토크] “관중으로 가득 찬 사직구장에서 재미있게 야구하는 게 소원”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2.17 금
오타니 쇼혜이 “박병호보다 체격이 크지 않은 김현수 상대할 때 더 긴장”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1.30 월
[이영미의 생생토크] “마흔 살 넘어서까지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에게 고맙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1.11 수
[이영미의 생생토크] “희로애락 반복하며 성장해 가는 골프 하고 싶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1.01 일
최강희 감독 “우리 선수들이 날 여기까지 끌어줬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2.18 일
김인식 감독, “태극마크 달고  들어오는 만큼 사명감 갖고 모였으면 좋겠어”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2.01 목
10년 만에 우승컵 안은 홍진주, “신데렐라보다  엄마로 불리는 게  더 좋다”
리스트 더보기
Welcome

SNS 로그인

facebook 로그인 naver 로그인
기존 회원 비밀번호 재발급
비밀번호 재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