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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안내데스크



시사저널소개

시사저널은 대한민국 ‘정통 시사주간 저널리즘’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자존심입니다

왜 우리는 미국의 타임이나 독일의 슈피겔 같은 잡지를 만들지 못할까라는 의문에서 출발, 시사저널은 1989년 10월 창간했습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전면 컬러에 세련된 디자인과 격조 높은 지면을 선보인 시사저널은 국내 정통 종합시사주간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창간 때부터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을 표방하고 오직 독자의 알 권리만을 위해 매체와 기자의 자존심을 지켜왔습니다.

시사저널은 ‘평가저널리즘’의 모범을 제시했습니다.

1989년 창간 때부터 시작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는 국내 언론사의 최장기 연속 기획으로 매년 대한민국 사회의 흐름을 진단하는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는 여기에 더해 매년 ‘차세대 리더’ 전문가 조사로 우리나라의 내일을 대비하는 방향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회의원 의정활동 정성 평가, 굿 컴퍼니(Good Company) 지수 평가, 종합병원 평가 등 ‘평가저널리즘’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발굴과 특종’에 강합니다.

태국의 마약 생산지 ‘쿤사 마약왕국’ 현지 취재, 김영삼 정권의 대북 밀가루 제공, 김훈 중의 의문사 사건 등 시사저널은 탐사보도의 전형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런 시사저널의 근성은 잠시도 멈춤이 없습니다. 2010년대 이후 들어서만도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정권 실세 스폰서 폭로,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터 구입,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폭로, 재향군인회 회장 부정선거 비리 폭로 등으로 한국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기자상’을 비롯해 다수의 ‘이달의 기자상’ 수상 등 발굴과 단독, 특종에 강한 시사저널의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경제 이슈와 전망’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종합 시사주간지로서 시사저널은 정치와 사회분야 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에서도 타 매체에서 볼 수 없는 날카로운 비판 정신이 깃든 단독 기사와 명쾌하고 예리한 분석 기사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시작된 ‘굿 컴퍼니 컨퍼런스’는 국내외 경제 분야 최고 석학 및 경영진들을 초청해 글로벌 경제 상황과 그 속에서 대한민국 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최고의 경제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사저널의 디지털 경제매체로 2015년 창간한 시사비즈와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맺어 발 빠르고 다양한 경제 뉴스를 시사저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최고의 열독률과 영향력’을 자랑합니다.

창간 이후 매주 20만 부 발행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등 국내 최고의 발행부수와 최다 정기구독자를 자랑한 시사저널은 2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내 주간지 가운데 최고의 열독률과 영향력을 굳건히 하는 대한민국 대표 주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사저널의 영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무거운 책임이기도 합니다.
시사저널이 언론의 자유만큼 책임을 생각하는 독립매체를 지향하며 경쟁적인 속보와 특종보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진실보도’에 무게중심을 더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뉴미디어 환경’에도 앞서 가겠습니다.

잡지도 이제 뉴미디어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뉴미디어의 출현 의미를 잘 읽어내는 올드 미디어는 뉴미디어의 새로운 가치를 자신의 전통적 가치에 융합시키면서 격변기에 함께 번영할 수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에 빠르게 적응해 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뉴스보다 신뢰받을 수 있는 뉴스로 빠르게 소통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시사저널을 만날 수 있는 뉴미디어 환경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시사저널은 대한민국 ‘정통 시사주간 저널리즘’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자존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