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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고수 비법] 박성현의 드라이버 따라하기

[시사저널 BOOK IN BOOK] GOLF 레슨 - 롱 드라이빙

안성찬 골프 칼럼니스트 ㅣ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8.03.30(Fri) 16:00:00 | 1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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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의 소망은 시원하게 장타를 때리는 것이다. OB가 나건 러프에 빠지건 상관없이 한 방에 울고 웃는다. 트리플보기를 범해도 탄도 미사일 같은 드라이버 샷이면 만족한다.

 

하지만 골프는 장타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18홀을 도는 동안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를 사용해 ‘가장 적은 실수로, 가장 낮은 타수로 홀 아웃’하는 게 골프다.  최고의 드라이버 샷은 장타력을 앞세워 홀에 맞게끔 볼을 보내는 것이다. 이 때문에 좋은 드라이버 샷의 의미는 특별하다. 원하는 드라이버 샷을 할 수 있다면 홀을 보다 쉽게 공략할 수 있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드라이버의 역할은 다음 샷을 잘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는 데 있다.

 

누구나 멋진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싶지만 이는 쉽지가 않다.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300야드 이상 시원하게 때리면서도 러프 지역을 오가며 들쑥날쑥하는 것을 보면 드라이버 샷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타만 고집하다가 최악의 드라이버 샷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고의 퍼포먼스가 필요할 때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날의 샷은 엉망이 된다. 파워와 롱 드라이빙만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홀의 상황을 고려해 계획대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현명하다. 최상의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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