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포토뉴스] 영장발부서 구속수감까지, 긴박했던 1시간20분

임준선·이종현 기자 ㅣ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8.03.23(금) 09:30:23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3월22일 밤과 23일 새벽, 또 하나의 대한민국 역사가 기록되는 순간이었다. 다시는 반복돼선 안 될 아픈 역사였기에 국민들은 착잡한 심정으로 이를 지켜봐야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이 알려진 22일 밤 11시부터 이 전 대통령이 동부구치소에 수감되는 23일 새벽 12시20분까지 약 1시간20분 동안 그야말로 긴박한 움직임의 연속이었다. 시사저널은 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모두 기록으로 남겼다. 

 

%uAD6C%uC18D%uC601%uC7A5%uC774%20%uBC1C%uBD80%uB41C%20%uC774%uBA85%uBC15%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3%uC6D422%uC77C%20%uC11C%uC6B8%20%uB17C%uD604%uB3D9%20%uC790%uD0DD%uC744%20%uB098%uC11C%uC11C%20%uAD6C%uCE58%uC18C%uB85C%20%uD5A5%uD558%uBA70%20%uCE21%uADFC%uB4E4%uACFC%20%uC778%uC0AC%uD558%uACE0%20%uC788%uB2E4.%20%A9%20%uC2DC%uC0AC%uC800%uB110%20%uC784%uC900%uC120


%uAD6C%uC18D%uC601%uC7A5%uC774%20%uBC1C%uBD80%uB41C%20%uC774%uBA85%uBC15%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3%uC6D422%uC77C%20%uC11C%uC6B8%20%uB17C%uD604%uB3D9%20%uC790%uD0DD%uC744%20%uB098%uC11C%uC11C%20%uAD6C%uCE58%uC18C%uB85C%20%uD5A5%uD558%uBA70%20%uCE21%uADFC%uB4E4%uACFC%20%uC778%uC0AC%uD558%uBA70%20%uCC28%uB7C9%uC5D0%20%uC624%uB974%uACE0%20%uC788%uB2E4.%20%A9%20%uC2DC%uC0AC%uC800%uB110%20%uC784%uC900%uC120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22일 서울 논현동 자택을 나서서 구치소로 향하며 측근들과 인사하며 차량에 오르고 있다. © 시사저널 임준선


3%uC6D423%uC77C%20%uB1CC%uBB3C%uC218%uC218%20%uD610%uC758%uB85C%20%uAD6C%uC18D%uC601%uC7A5%uC774%20%uBC1C%uBD80%uB41C%20%uC774%uBA85%uBC15%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uC11C%uC6B8%20%uB17C%uD604%uB3D9%20%uC790%uD0DD%uC5D0%uC11C%20%uC11C%uC6B8%uB3D9%uBD80%uAD6C%uCE58%uC18C%uB85C%20%uD5A5%uD558%uC790%20%uC774%20%uC804%20%uB300%uD1B5%uB839%uC758%20%uC544%uB4E4%20%uC774%uC2DC%uD615%uC528%uAC00%20%uB208%uBB3C%uC744%20%uD758%uB9AC%uACE0%20%uC788%uB2E4.%20%A9%20%uC2DC%uC0AC%uC800%uB110%20%uC784%uC900%uC120

 

3%uC6D422%uC77C%20%uC774%uBA85%uBC15%20%uC804%20%uB300%uD1B5%uB839%uC5D0%20%uB300%uD55C%20%uAD6C%uC18D%uC601%uC7A5%uC774%20%uBC1C%uBD80%uB41C%20%uAC00%uC6B4%uB370%20%uC774%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uD0C4%20%uCC28%uB7C9%uC774%20%uC11C%uC6B8%20%uAC15%uB0A8%uAD6C%20%uB17C%uD604%uB3D9%20%uC790%uD0DD%uC744%20%uCD9C%uBC1C%uD558%uACE0%20%uC788%uB2E4.%20%uCE21%uADFC%uB4E4%uC774%20%uC774%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uD0C4%20%uCC28%uB7C9%uC744%20%uC9C0%uCF1C%uBCF4%uACE0%20%uC788%uB2E4.%20%A9%20%uC2DC%uC0AC%uC800%uB110%20%uC784%uC900%uC120


3%uC6D423%uC77C%20%uC790%uC815%20%uC774%uBA85%uBC15%20%uC804%20%uB300%uD1B5%uB839%uC774%20%uB1CC%uBB3C%uC218%uC218%uC640%20%uBE44%uC790%uAE08%uD615%uC131%uB4F1%uC758%20%uD610%uC758%uB85C%20%uAD6C%uC18D%uC601%uC7A5%uC774%20%uBC1C%uBD80%uB3FC%20%uC11C%uC6B8%uB3D9%uBD80%uAD6C%uCE58%uC18C%uB85C%20%uC218%uAC10%uB418%uACE0%20%uC788%uB2E4.%A0%20%A9%20%uC2DC%uC0AC%uC800%uB110%20%uC774%uC885%uD604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사회 2018.04.25 수
댓글 정책 바꾼 네이버에 “뭣이 중헌디” 쏟아지는 비판
경제 2018.04.25 수
기준금리 올린다는데 채권에 투자해도 되나요?
국제 2018.04.25 수
‘시리아 공습’으로 스캔들 덮으려 했나
경제 2018.04.25 수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경제 2018.04.25 수
사내 변호사 이모저모…최연소는 현대차 소속 28세 女
경제 2018.04.25 수
“기업 내 전관은 조직 전체를 긴장시키는 ‘메기’”
경제 2018.04.25 수
“사내변호사 위상, 결코 떨어지지 않았다”
정치 > 사회 2018.04.25 수
특검 동력 떨어질까…3대 악재에 속태우는 야3당
한반도 > 연재 > 뉴스 브리핑 2018.04.25 수
[뉴스브리핑] 문재인·김정은이 ‘비핵화’ 담판
LIFE > Health 2018.04.25 수
눈꺼풀 아닌 눈 주변이 떨리면 '안면 경련' 의심
경제 2018.04.25 수
“채용비리 엄단” 소신 발언이 부메랑 된 윤종규 KB회장
경제 2018.04.25 수
윤종규 KB회장의 발뺌인가, 노조의 발목잡긴가
경제 2018.04.24 화
‘물컵 갑질 피해자’ 광고대행사도 알고 보면 ‘갑’?
LIFE > Culture 2018.04.24 화
[New Book] 《선을 넘어 생각한다》 外
LIFE > Sports 2018.04.24 화
LG트윈스의 ‘커닝 페이퍼’가 의미하는 것
OPINION 2018.04.24 화
[Up&Down]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vs 대한항공
사회 2018.04.24 화
《세월X》 제작자 ‘자로’ “진실은 밝혀질 수 있다”
정치 2018.04.24 화
김기식·더미래,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피소
경제 2018.04.24 화
삼성, 검찰·정권 눈치 보며 ‘80년 무노조 경영’ 포기했나
정치 2018.04.24 화
검찰, ‘다스’ 찍고 ‘BBK’까지 정조준하나
ECONOMY > Good Company Conference 2018.04.24 화
2018 굿컴퍼니 컨퍼런스 신청안내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