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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own] ‘괴물투수’ 류현진 vs 박근혜 前 대통령

시사저널 ㅣ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7.03.28(Tue) 15:34:46 | 14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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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화려한 부활 꿈꾸는 ‘괴물투수’ 류현진​

© AP 연합


잠자던 ‘괴물투수’가 깨어났다.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류현진 얘기다. 그는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 압도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3월2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까지 그는 5일 간격으로 세 차례 등판해 9이닝 동안 단 1점만 허용했다. 류현진은 2015년 어깨 수술을 한 뒤 지난해까지 긴 재활을 해야 했다. 데뷔 시즌인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14승을 올린 그였지만, 2년을 내리 쉬며 소속팀 선발 자리도 위태로웠다. 하지만 돌아온 ‘괴물투수‘는 실력으로 그간의 공백을 우려하는 시선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DOWN

‘피의자’로 검찰 포토라인 선 박근혜 前 대통령

ⓒ 연합뉴스


3월21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은 취재진과 ‘친박 집회’ 참여자, 경찰 병력들로 붐볐다.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로 돼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 9시24분쯤 서초동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대통령은 “국민들께 송구스럽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단 두 마디만 남긴 채 검찰청사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조사를 받은 뒤 3월22일 새벽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고심을 거듭하던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3월27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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