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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문화

나라님도 해결 못해 ‘신사임당’이 나섰나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sisa@sisapress.com

국제 2017.02.25 Sat
유럽도 지금 反트럼프 시위 중
문화 2017.02.25 Sat
역대급 ‘사이다’ 《김과장》에 서민들 환호
OPINION 2017.02.25 Sat
[한강로에서] 이재용 구속은 한국 사회 격변의 신호탄
문화 2017.02.25 Sat
‘다루기 쉬운 감독’이라는 편견, 라니에리의 발목을 잡다
정치 2017.02.25 Sat
‘혼돈의 카오스’ 된 대통령 탄핵, 최종변론일 D-3
사회 2017.02.25 Sat
김정남 암살에 쓰인 VX란?

시사경제

2017.02.25 토

특검,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소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소환했다. 김 회장은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독일 인맥으로 알려진 이상화 KEB하나은행 글로벌영업2본부장의 승진을 도왔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24일 "김 회장을 하나은행장 인사개입 혐의 관련 참고인으로 오후 2시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이 본부장이 승진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 씨의 청탁이 있었는지, 김 회장이 이에 개입했는지에 대해 확인할 방침이다. 이 배경에는 최 씨의 딸 정유라가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이 본부장이 특혜를 줬

장가희 기자

2017.02.24 금

벤츠 올해도 리콜왕 불명예 쓰나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해 판매에 웃고 품질에 울었다. 판매량으로는 경쟁자 BMW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지만, 동시에 잦은 초기 품질 논란에 휘말리며 '리콜왕'이란 불명예를 얻었다. 벤츠는 올해 품질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을 들이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연초부터 또 다시 에어백 결함을 안은 수백 대 차량을 리콜하게 되면서, 벤츠의 품질 개선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다.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포르셰코리아 등 4개 업체가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850대의 차량이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박성의 기자

2017.02.24 금

한국GM 군산공장 근로자 “버려질까 두렵다”

“두렵다. 올란도 단종 이야기마저 나오면서 공장 분위기가 안 좋다.”한국GM 군산공장 근로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GM이 국내 생산 차량을 단종하고 후속 모델을 미국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는 탓이다. 특히 한국GM이 다목적차량(MPV) 올란도 단종을 결정하면서 군산공장은 준중형 세단 크루즈 생산만을 담당할 예정이다.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달 노동조합과 가진 올해 첫 미래발전위원회에서 군산공장에서 생산 중인 올란도를 국내에서 생산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GM은 중형 스포츠유

배동주 기자

2017.02.24 금

[화학 빅3 생존전략]③ 한화케미칼, 기술·고부가 제품으로 승부

한화케미칼은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제품 수요 부진과 공급 과잉 현상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고부가 제품 개발을 돌파구로 삼았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도 지난해 “고부가 제품 확대와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석유화학 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중국의 추격과 호·불황이 반복되는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마냥 기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 와중에 한화케미칼은 기술력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사활을 걸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해 기술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원태영 기자

2017.02.23 목

[화학 빅3 생존전략]② 롯데케미칼, 범용 제품으로 승부

롯데케미칼은 경쟁업체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다른 화학업체들이 사업다각화와 고부가가치화에 힘쓰는 것과 달리 롯데케미칼은 범용 제품에 승부를 걸고 있다. 특히 지난해 범용 제품인 에틸렌·프로필렌 등 스프레드(원료와 제품의 가격 차이)가 크게 커지면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뒀다. 덕분에 롯데케미칼은 LG화학을 넘어 업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롯데케미칼은 향후에도 범용 제품 생산 능력을 높여갈 방침이다.국내 석유화학사들은 대규모 나프타분해설비(NCC)를 통해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범용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

원태영 기자

2017.02.23 목

[인터뷰] 한형구 예보 노조위원장 "성과연봉제 되돌리겠다"

지난해 예금보험공사는 금융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노사 합의로 성과연봉제 확대안을 도입했다. 뒷말이 무성했다. 노조원 의견에 반해 반광현 전 예보 노조위원장이 독단으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반 전 위원장과 곽범국 예보 사장이 성과연봉제에 합의하기 이틀전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62.7%로 예금보험공사 내 성과주의 도입이 부결됐다. 그럼에도 이런 합의를 한 것에 당시 예보 노조원들의 불만이 컸다. 조합원 의견에 반해 독단으로 성과주의 도입을 합의해 노조원을 무시했다는 것이다. 해임하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예보는

이준영 기자

사회 2017.02.24 Fri
갑자기 거실의 화재경보기 울리면 몰카 의심해라
사회 2017.02.24 Fri
‘비정규직-일자리’ 둘러싼 노동시장의 프레임 전쟁
경제 2017.02.25 토
“고용 불안 사라지자 매출도 덩달아 올랐다”
사회 2017.02.24 금
“사회보험,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때”
문화 2017.02.24 금
[New Books]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외
연재 > 건강 > 김철수 원장의 건강Q&A 2017.02.24 금
[건강 Q&A] 소화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커피’
경제 2017.02.24 금
[이경희 소장의 창업톡톡] 리프랜차이징, 불황기 안전 창업으로 인기
정치 2017.02.24 금
[Today] 朴대통령 기소중지 카드로 黃대행 압박하는 특검
연재 > 문화 > 이진아의 지구 위에서 보는 인류사 2017.02.24 금
[이진아의 지구 위에서 보는 인류사] 지워진 기억, 해상대국의 역사
경제 2017.02.24 금
[재벌家 후계자들-(3)신세계그룹] ‘신세계 남매’ 경쟁은 시작됐다
국제 2017.02.24 금
트럼프는 길들여질 수 있을까
정치 2017.02.23 목
돌발 행동에 막말까지…‘막 나가는’ 박 대통령 변호인단
문화 2017.02.23 목
애플 신사옥에 담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
사회 2017.02.23 목
뜨거운 감자 ‘흡연 경고 그림’은 정말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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