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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회

배보다 더 큰 배꼽 ‘화상경마장’

안성모 기자 asm@sisapress.com

문화 2016.09.01 Thu
이제는 ‘인비키즈’ 시대
경제 2016.08.31 Wed
아이폰7이 나온다는데 잘 팔릴까?
사회 2016.08.31 Wed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이인원 롯데 부회장과 금복주
사회 2016.08.31 Wed
[단독]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병원 인증마크
사회 2016.08.31 Wed
“3명이 900명 수화를 담당하니 24시간이 모자라요”
경제 2016.08.31 Wed
최저임금 운명 거머쥔 공익위원의 중립성, 도마에 오르다

시사경제

2016.08.31 수

한정후견 개시로 '롯데 거인 신격호 시대' 종지부

서울가정법원의 한정후견 개시 결정으로 롯데그룹의 신격호(94) 총괄회장 시대는 종지부를 찍게 됐다.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가 세운 롯데를 재계 5위로 성장시켰던 신 총괄회장은 이제 쓸쓸히 그룹 경영과 완전 결별하게 됐다. 그가 두 아들에게 한 '황금 배분'은 경영권 분쟁의 씨앗이 돼 결과적으로 그의 퇴진을 앞당기고 말았다.신 총괄회장은 일제시대 와세다대를 졸업한 후 잠시 귀국했다 1944년 다시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는 애초 작가를 꿈꿨지만 곤궁한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에 나섰다. 그는 1948년 롯데

한광범 기자

2016.08.31 수

LOL 1위 탈환, 재점화된 순위 싸움

리그오브레전드(LOL)가 두 달여 만에 오버워치를 제치고 다시 PC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 10주간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오버워치는 2위 자리로 밀려나게 됐다. 오버워치 등장과 함께, 첨예하게 대립해 온 두 게임의 점유율 1위 싸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PC방 전문 리서치업체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LOL은 지난 27일 PC방 점유율 26.75%을 기록하며 26.72%의 오버워치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PC방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6월 오버워치에게 PC방 점유율 1위를 내준 후 약 2달 만

원태영 기자

2016.08.31 수

국내 배터리사 전쟁 유럽으로 확전

국내외에서 펼쳐지고 있는 국내 전기차배터리업체간 경쟁이 유럽까지 확대되고 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유럽에 현지 공장을 짓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동유럽에 공장을 지어 근접한 완성차업체들과 공조를 긴밀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SDI는 헝가리 괴드(Goed)에 전기차배터리 공장 설립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SDI는 4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순수전기차(EV) 5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라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장 가동 시점은 2018년 하반기다.   삼성SDI는 지리상 이점을 바탕으

황의범 기자

2016.08.31 수

법원, 신격호 한정후견 개시 결정…후견인은 제3자 지정

치매 투병 여부로 관심을 모은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대해 법원이 31일 한정후견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이 신 총괄회장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정함에 따라 경영권 분쟁에서 '아버지 지지'를 앞세웠던 신동주(62)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거센 후폭풍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 성년후견인 개시 사건을 심리한 서울가정법원 가사20단독 김성우 판사는 이날 한정후견 개시 결정을 신 총괄회장 등을 비롯한 사건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 한경후견인으로는 법무법인 원이 운영하는

한광범 기자

2016.08.31 수

야당, 현대차 정조준…기존 순환출자 해소 핵심 대상

더불어민주당이 경제민주화 34개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로 기존 순환출자 구조 해소를 거론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8개 대상 기업 중 현대차가 특히 순환출조 구조를 해소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  더민주가 준비 중인 공정거래법 개정안은 기존 순환출자 해소 유예기간을 3년으로 둘 것으로 알려졌다. 유예기간이 지날 경우 순환출자 지분에 대해 의결권을 제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현재 보유한 순환출자 고리는 4개로 전체 대기업

한광범 기자

2016.08.31 수

한진해운 ‘3류 인력관리’에 직원만 울었다

30년 간 바다를 호령해온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한진해운이 청산절차를 밟게 된다면 컨테이너선 100여척과 터미널 11개, 해외 현지법인 23개, 항만 90여곳을 연결하는 74개 원양서비스 루트도 소각될 것으로 보인다.생사기로에 놓인 건 비단 물적 재산 뿐은 아니다. 기울어져 버린 한진해운 앞에 임직원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과거 두 번의 구조조정을 버텨낸 한진해운 고연차 직원부터 이제 갓 3년차가 된 사원들까지, 모두 실직 위기에 놓였다. 업계에서는 한진해운의 ‘인력관리 대참사’가

박성의 기자

정치 2016.08.31 Wed
‘주한미군 철수’ 트럼프 의지에 달렸다
사회 2016.08.31 Wed
《’미군위안부’, 그 생존의 기억》 #5. “애를 미국에 떼어 놓으니 내가 죄인이지”
사회 2016.08.30 Tue
‘일베’ vs ‘세이브 일베’, 과연 그들만의 문제일까
문화 2016.08.31 수
한류(韓流)가 아닌, 한류(漢流)가 몰려온다
국제 2016.08.30 화
일왕이 물러나고 싶어도 물러날 수 없는 이유
사회 2016.08.30 화
멕시코 감옥에 갇힌 한국인 여성의 절규
정치 2016.08.30 화
병력 2만8500명, 신형무기 400대 보유한 주한미군
정치 2016.08.30 화
‘전가의 보도’ 주한미군 철수  한국 압박하는 미국의 속내
국제 2016.08.30 화
프랑스 정가 ‘부르키니’ 논란에 시끄럽다
문화 2016.08.30 화
정치인이 눈독 들이는 ‘초대 통합대한체육회장’
한반도 2016.08.29 월
“태영호 망명을  두고 영국 언론은 ‘스파이 소설’을 쓰고 있다”
문화 2016.08.29 월
기보배, “IOC 선수위원 당선 승민이 오빠 보며 또 다른 목표 갖게 됐다”
한반도 2016.08.29 월
[평양 Insight] 외교관·주재원 이탈 단속에 골머리 앓는 김정은
사회 2016.08.29 월
경술국치 106주년, 한일합병이 있었던 오늘을 아시나요
정치 2016.08.29 월
송희영 주필을 둘러싼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용쟁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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